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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 꼬이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의 차이

이성이 꼬이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제 친구중에 키크고 날씬하고 몸매 좋고 옷도 잘 입고 이뿌장 한 친구가 있습니다 섹시한 스탈-

헌팅도 자주 당하고 지나갈때 마다 남자들이 쳐다보는 정도-

하지만 그 친구는 여지껏 남자를 사귀어 본적도 없고

뽀뽀도 못해보고..(현 24살)

왜 그 외모를 가지고 남자가 안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로써 맨날 닥달을 하죠

너 남친좀 만들라고..

그럴때 마다 친구의 얼굴을 굳습니다

고만 좀 하라고-자기도 스트레스라고

 

솔직히 그 친구가 남자한테 꼬리 치는 스탈도 아니고

남자들이 다가가기엔 포스가 좀 있습니다

도도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사람들이 담배 안핀다고 하면 기절초풍합니다

약간 외모가 쎄요-ㅋㅋㅋ

하지만 외모와 달리 애기하다 보면 완젼 웃기도 털털한 친구 입니다

하지만 이 친구가 남자한테 쑥수러움을 많이 타요

티를 안낼려고 겉으로 쎈척을 하는게 문제죠-_-

남자랑 단둘이 있는걸 좀 어색해 해요

 

이친구의 문제가 있긴 해요-남자를 잘 차요-_- 자기보다 키 작은 남자를 시러하는데

자꾸 키 작은 애들이 꼬여서,,아저씨뻘이나..솔직히 찰만 해요..

친구를 좋아하는 애들도 많았지만 다 거절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애네보다 더 좋은 남자가 꼬일꺼라는 -_-

 

 

이 친구들과 달리 제 친구들 중에 외모는 이 친구보다 못하지만 남자가 잘 꼬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한명의 친구는 눈웃음 작력

한 친구는 말빨로 남자를 꼬시더군요.

 

이 친구들은 남자를 좋아하는 편이고 그래서 남자도 많이 꼬입니다

 

특히 나이트 부킹가면 장난없습니다

같이 가봤는데 저한테 말할 틈도 안주더군요-_-

그래서 다긴 같이 안갑니다 내숭떨고 눈웃음 치고 앵기고 데려달라는둥

 

그래서 친구한테 그러지좀 말라고 하죠 하지만 그게 어디 가겠습니까

이 친구들은 아무 남자나 자기맘에 들면  쉽게 좋아하고 아무한테나 자기가 웃으면 넘어올거라는걸

알아서 눈웃음에 말을 나불거립니다.

 

제 친구들이지만 정말 한친구는 답답하고 두 친구는 어쩔땐 내가 봐도 참 그렇다..라는 생각을 하죠

저는 친구한테 대놓고 말합니다

너 남자한테 그렇게 하면 우습게 본다고..하지만 남자가 좋은걸 어쩌냐네요-

 

도도한 친구와 말빨있는 친구랑 미팅을 같이 갔었는데

다들 작고 말빨있는 친구를 택하더군요-

(말빨친구는 남친이 있는 상태에서 나갔다는거-)

당연한 결과 인가요?ㅋ 전 주선자였구요-ㅋㅋ

솔직히 보니깐 도도한 친구는 말을 하긴 하는데 애가 긴장을 했는지 굳었더라구요-ㅋㅋ

하지만 말빨 친구는 계속 나불나불-ㅋㅋㅋ

귀엽긴 하죠-말빨이 몇년 말빨인데..ㅋㅋ

도도한 친구도 귀여운데 그 귀여운 모습을 볼라면

술을 1병정도 먹어야 나온다는게 문제죠-첫인상이 남자가 보기엔 좋지 않나봐요ㅋㅋㅋ

남자들이 섹시한 여자 좋아하지 않나요?

 

휴 암튼 친구들 애기는 끝이고.

친구애기 할 주제가 아닌게

전.현재 5년동안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ㅋㅋ

저도 저 답답한 친구처럼 항상 바보같이 있습니다.

저희가 문제인건가요-매력이 없나봐요 솔직히 남자 꼬시는 법도 몰라요

눈웃음도 없고 말도 잘 못하고...

제 친구는 이쁘기라도 하지 전 그냥 평범하거든요-

저랑 저 답답한 친구는 언젠간 생기겠죠-저희의 마음을 알겠죠?

 

희망을 안고 삽니다-

 

휴 하지만 언젠가가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모르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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