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편의점 알바 경력이 있어서..
취업도 잘안되고 해서 편의점에서 다시 일하면서 구해볼까 해서..
오늘 면접을 봤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곳은 알바가 아니라 직원이라네요.. 발주도 제가 다 해야되고..
근데 이런조건이 갠찮은지 모르겠어서 올립니다.
아침9시-저녁 8시까지.. 식사는 제공되구요 월-금은 이렇구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이틀중에 하루는 아침 9시부터 저녁 11시까지 풀타임이고.. 하루는 쉰다네요.
월급은 120만원..
편의점이 무지 작아서 청소나 힘든점은 없을것같은데..
손님객수도 보니까 예전에 편의점은 오전타임에만 150명 정도 왔는데..
이편의점은 야간에는 운영을 안하는데 아침9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의 총객수가 170명 정도 되더라구요..
평일에는 그나마 괜찮은데..
주말 하루 14시간을 해야된다는게 너무 압박이거든요..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해봐서.. 일하는건 어려울것 같지 않은데요..
이런조건 어떤가요?
다른일자리를 알아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