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댄장... 이젠 일간신문에서 외도후의 대처요령을 알려주는군...

이은정 |2003.05.08 17:09
조회 1,823 |추천 0

[사회] - '외도냄새' 지워라 [일간스포츠 2003-05-08 14:17:00] 바람을 피웠을 때 배우자에게 들킬 위험 중 하나가 불륜 파트너의 체취다. 화끈하게 바람을 피우고서도 배우자를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냄새 제거비방이 있다.

가장 안전한 밀회 의식을 위한 절차는 신경이 좀 쓰이지만 효과는 완벽하다. 얼룩과 모든 유형의 강한 냄새(정액 파운데이션 등)가 배지 않게 할수 있는 유일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우선 육체적 접촉을 하기 전에 옷을다 벗는 것이다. 그 외에도 머리카락이나 특유의 체취가 파트너의 옷에 묻거나 배지 않게 두 사람의 옷을 각기 다른 곳에 걸어 놓는다. 예를 들어호텔방에서는 두 사람의 옷을 쾌락의 공간으로부터 격리시켜야 하므로 한사람의 옷은 옷장에, 다른 사람의 옷은 욕실에 걸어 두면 된다.

그 다음 방법으로는 각자 상대의 옷을 전혀 건드리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방법이 있다. 한 사람이 먼저 호텔이나 아파트에 들어간다. 옷을 벗어서옷장에 걸어 두고, 침대에 눕기 전에 샤워를 하고 싶으면 한다. 다음 사람이 시간 간격을 두고 들어가 옷을 벗은 다음, 자신의 옷은 욕실에 걸어 둔다. 마찬가지로 샤워를 해도 좋고, 파트너가 누워 있는 침대로 뛰어들어서즐기면 된다.

경험에 의하면 이렇게 옷을 따로 두면 아무리 진한 향수를 잔뜩 뿌린 사람과 함께 있었다고 해도 은은한 향기만 남길 뿐이다.

아쉽게도 황홀한 밀회가 끝나고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 왔다. 두 사람이옷을 다 챙겨 입고도 아쉬운 마음에 무의식적으로 주고받는 작별의 키스가비참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작별 키스는 침대에서 미리 다 끝내야 한다.

 

이런댕장....

글쓸게 없어 이딴걸 쓰구자빠졌으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