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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ㅋㅋㅋㅋ

아놔~ |2007.04.26 12:11
조회 2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저는 고 2 초부터 대학교 1학년 말까지 사겼던 남자가 있었어요,ㅋ

첫사랑이고,

너무나도 추억이 많았죠,

(공부도 물론 열심히 했어요, 저나 그 아이나 둘다 서울로 대학을 왔구요,)

 

나이도 같고,, 어리고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정말 하루에 수십번도 더 싸웠어요,

바로 화해하구 싸우고,, 그게 일상이였죠, ㅋ

 

그러다.. 서로가 지쳐서,, 그만..

헤어지게 되었죠,,

정말.. 너무 좋아해서,,

거의2년을 방황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 뒤로 남친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꾸 그 아이가 생각나고,,

막.. 얼굴이 겹쳐보이고 (ㄷㄷㄷ)

 

어떻게 하죠?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젠 다시 만날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ㅋㅋㅋ

 

저도 따뜻한 날에.

손잡고

같이 데이트 할

그런 멋진 분이 필요해요 ㅠ

흑흑흑..

외로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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