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소유할수 없는 아픔이 얼마나 힘든건지 너는 모르잖아...
사랑하는 사람 재산과 숨 같은 존재로 여기니까 최선을다해 아껴준거..
나의 소중한 모든거 영원히 지켜나가고 싶은 내마음 너완 다른거니..
나한테 제일 소중한건 너뿐인거 알면서도 왜 자꾸 멀어져만 가는거야.
너정말 소중해서 힘들때 너몰래 우는거 다알면서도 왜 모른척하는거니..
밀고 당기기 하지말구 그냥 옆에만 있어주라 항상 행복할 수 있다 그랬어.
착해서 바보 바보라서 갈등만하고 혼자 속으로 삭히는거지..
내마음 조금 헤아려줄 수 없었니 내마음 조금 알아주면 안되니..
계속 내마음 왜 흔들어 놓고 나갖고싶다 던진 말들 영원이란 단어들.
너가 날 힘들게 해서 보내낸다고..ㅋ너가 부족해서 나를 보내겠다고..ㅋ
너 믿고 따라오라며 너 참고 기다려달라며 너 나중에 행복하게 해준다며..
나의 행복 소망이 뭔데? 너만 변함없이 내곁에 함께 영원히..이거어렵지
몇개월 동안 길들여놓고 이젠나 행복하라고 착해빠져서 그런거니 바보야...
내가 너에게준 사랑이 이것 밖에 안되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진심으로 받았다면..
단 한번만 내입장에서 생각해줘 기다리게 해놓고 너만 바라보라고 있으면..
바람피면 난죽으니까 너만~ 너밖에 모르는 여자되라며 보고싶어도 참고 참아달라며..
말다툼 후 너 믿어 달라했자나 나보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서 고마운 사람이라며..
왜 한번이라도 내마음 못헤아리는건데...
너가 사랑했던 사랑이 무엇을 원하는지 누구를 필요로 하는지 딱 한번만 생각해줘.
사랑했다면 부탁한번 들어주는게 힘든거니 아프지마라 말로만 그러지 말고..
너보고 알아달라 떼쓰고 애원해도 모른다지만 한번만 내마음봐줄래..
소유할 수 없는 아픔을 알아... ...
그욕심 나에게는 가치롭고 가장 아름다운것이야 그래서 너 붙잡고 있어
착하게 살아왔어나 욕심안내고 남에게 피해안끼치고 살아 왔어나...
내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던 내소유물 세상에 환원되어 사라져..
해주지 못하는 아쉬움 틈틈히 신경써주고 시간기다려달란거 물질적인거 때문에 떠날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너하나만 기다리고 바라보고 싶은 행복이나을까?
이번엔 양보하지않아 너만은 양보하지도 놓치고 싶지 않아..
딱 한번만 니가 내마음 알아줫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