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까지 현대해상의 굿앤굿 어린이ci 화재보험의 보장내용 변경 및 보험료가 인상이 됩니다.
변경되는 내용은
첫째 어린이12대 다발성 질병 입원급여금이 없어집니다.
둘째 골절/화상진단금이 1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더불어 보험료가 30%이상 인상이 된다고 하오니 속히 가입을 하셔서 인상되지 않은 보험료로 폭넓은 보장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가족 건강 약속하는 대안 생활법
“피부에 닿는 옷, 세제, 그릇 등도 천연 제품으로”
1. 천 기저귀를 사용하자
일회 용 기저귀는 화학 공정을 거쳐 만들었기 때문에 해로운 성분이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반면에 면 소재의 천 기저귀는 아기 피부 에 무해하며 바람이 잘 통해 피부가 짓무르거나 발진 등이 일어나지 않는다. 천 기저귀는 일일이 빨아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고 힘이 들긴 해도 아기 피부에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환경이 오염될 일 도 없다. 요즘엔 농약이나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면화를 이용하여 만든 유기농 면 기저귀도 판매한다.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어 아토피와 같은 민감한 피부에 좋다. 참고로 천 기저귀는 세탁한 뒤에도 아기 오줌에서 나오는 암모니아 성분과 비누 성분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세탁한 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군 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완전히 말려 사용한다.
2. 젖병은 유리 소 재를 사용한다
플라스틱은 열을 가하면 환경호르몬이 나오므로 젖병 을 끓는 물에 너무 오랫동안 삶지 말고 젖병 세정제로 닦은 뒤 끓는 물에 넣고 가볍게 헹구는 느낌으로 담갔다 꺼내는 정도로만 삶는다. 또 유리나 의료용 액상 실리콘으로 만든 젖병은 좀더 안전하므로 이 런 젖병으로 바꾸는 것도 좋다. 또 한 가지 젖병 세정제를 굳이 사용 해야 하는지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는데, 세정제를 쓰든 삶든 청결하 게 세척하는 게 더 중요하다. 또 항균 기능이 있는 젖병도 있지만 이 를 너무 과신하여 세척을 소홀히 하기보다는 세정제로 씻는다면 말끔 히 헹구어야 하고,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분유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아기 건강에 더 안전하다.
3. 물티슈도 결코 위생적이지 않다
신생아를 기르는 가정에서 필수품처럼 사용하는 아기 용 물티슈. 일부 브랜드 제품에서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보다 몇 배나 높게 나온 사건이 있을 정도로 안전성이 의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포름알데히드는 발암물질로 장기 간 노출되면 백혈병이나 폐암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이렇게 하자! ┃
천연 물티슈 만들기 약국에서 판매하는 탈지면을 구입하여 사용하기 편하도록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깨끗한 유리 소재의 밀폐 용기에 탈지면을 넣고 생수나 정수기 물을 팔팔 끓인 뒤 식혀 적당히 붓는다. 탈지면이 푹 젖으면 살짝 눌러 물기를 따라내고 마르지 않도 록 뚜껑을 덮어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된다.
4. 화학섬유보다는 순면 제품을 이용 한다
아이가 사용하는 침구류나 아이 방의 커튼, 아이 옷 등은 화학섬유로 만든 것을 피하고 천연 섬유로 만든 것을 고른다. 또 거위나 오리 같은 동물의 털, 화학솜을 이용한 침구류는 아이들의 호흡기와 피부에 좋지 않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아이라면 피부에 자 극이 없는 순면 침구류나 아토피 전용 침구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침구류에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는 고온의 물에서 잘 죽으므로 일주 일에 한 번씩 뜨거운 물에 세탁한 뒤 햇볕에 완전히 말려 사용하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 목욕은 합성세 제 대신 천연 재료로 만든 비누 사용
샴푸나 비누 등의 거품을 내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계면활성제는 신경조직을 약화시키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거나 가 려움증의 원인이 된다. 가능하면 이런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는 합성 세제보다는 천연 재료로 만든 제품을 사용한다. 요즘엔 천연 재료로 만든 샴푸나 비누를 판매하는 곳도 많고 집에서 손수 만들어 쓸 수 있도록 재료를 판매하는 곳도 있다. 아이 피부 상태에 따라 엄마가 손수 샴푸나 비누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6. 장난감은 원목으로 된 것이 안전 하다
면 소재가 아닌 화학섬유로 만든 인형이나 플라스틱 소재의 장난감은 최대한 피하는 게 상책. 특히 플라스틱은 실온에서 화학물 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장난감을 물고 빨며 노는 아이들에게 플라스틱 장난감을 사주는 일은 위험천만하다. 장난감은 가능한 한 원목으로 된 것을 고르되 염색 처리를 하지 않은 것이어야 안전하다. 또 아이 들 가구도 망가지거나 깨질 염려가 없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소재의 제품을 구입하는 경향이 있는데, 장난감과 마찬가지로 원목 소재의 페인트를 칠하지 않은 것이 가장 좋다.
7. 면 속옷을 입 자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은 면 소재를 입는 게 건강에 좋다. 화학섬유의 속옷은 대부분 폴리에스테르 소재인데, 폴리에스테르는 자동차의 부동액과 같은 독성이 강한 화학물질을 만드는 원료에서 얻 는다. 문제는 폴리에스테르는 가열하면 독성물질을 내뿜는다는 사실. 그래서 삶는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속옷뿐 아니라 침구류도 폴리에스테르 소재는 사용하지 않는다.
8. 천 생리대를 사용하자
일회용 생리대는 원료인 펄프를 하얗게 표백하는 과정에서 다이옥신이 발생한다. 다이옥신은 알려진 대로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쓰레기를 소각할 때도 나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오염물질. 생리대 역시 잘 썩지도 않고 태울 때도 다이옥신 같은 오염물질이 생 긴다. 일회용 생리대 대신 천 생리대를 사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천 생리대는 한 번 구입하면 해지지 않는 한 수년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환경이 오염될 일도 없고 무엇보다도 여성의 건강 에 유익하다. 광목 소재의 천을 직접 구입하여 적당한 크기로 접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작된 천 생리대를 구입 하는 방법도 있다.
9. 향기로운 방향제, 독을 뿜 을 수도 있다
방향제의 성분인 에탄올은 밀폐된 공 간에서 오랫동안 흡입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방향제를 사용하기보다는 집 안의 문을 열어두어 실내를 자연 환기하 는 게 좋고, 실내에는 정화 효과가 뛰어난 숯을 놓아둔다. 숯의 미세 한 구멍에는 유기물의 분해력이 뛰어난 방선균이 살고 있기 때문에 실내의 공기 중에 떠다니는 각종 유해가스와 악취를 제거하는 데 효 과적이다. 숯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물을 충분히 적셨다가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사용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산소 정화 능력이 뛰어난 녹색식물을 두는 것도 방법.
10. 천연 세제를 사용한다
설거지나 세탁할 때 사용하는 합성세 제는 인공 방향제 성분과 표백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직접 닿으
면 건조와 가려움증 등이 생긴다. 샴푸나 린스, 목욕세제 등도 다르지 않다. 주방용 세제 대신 레몬, 베이킹 소다, 식초, 쌀뜨물, 밀가루 등 세정력이 우수한 무공해 세제를 이용한다. 또 설거지를 할 때 수 세미 대신 삼베를 사용하면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기름기나 더러움 이 말끔히 닦인다. 세탁용 세제, 샴푸, 린스, 목욕세제는 계면활성제 가 들어간 것 대신 자연 분해 세제를 사용한다.
11. 살충제를 쓰지 않는다 .
개미나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 흔히 살충제를 뿌린다. 그러나 살충 제를 밀폐된 실내에 뿌리면 유해한 가스가 몸속으로 들어가 신경계통 의 장애를 초래하여 두통, 현기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살충제보다 는 말린 은행잎이나 마늘가루, 오이 껍질을 집 안 여기저기 놓아두면 바퀴벌레나 개미가 없어진다. 또 오렌지나 레몬 껍질을 그릇에 담아 태우면 날파리 같은 해충을 없앨 수 있다. 여름철에도 모기를 없애기 위해 살충제를 뿌리기보다는 거실에 모기장을 설치하고 잠자거나 라 벤더, 제라늄, 페퍼민트 같은 허브 식물을 길러 모기를 퇴치한다.
출처 : 태아보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