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헤어진 그녀를 잊지 못해..정말 힘이 드네요..
그녀와 사귈때는 정말..그녀가 소중한지 몰랏는데..이제와서 보니 정말...후회스럽네요..
그녀와 만나게 된건 저의 하나뿐인 동생 때문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그녀는
동생과 사귀던 여자엿죠.. 어느날 집에 동생이 여자 친구라며..집에 데려오게되었습니다.
저는 동생 여자 친구에게 간단한 농담 을 하며 인사를 하고 제할일을 햇죠.
어느날 동생이 여자친구와 헤어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이유는 잘몰랏지만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았어요..
어느날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제 핸드폰으로 문자 한통이 오는것이엿습니다.
다름 아닌 동생이 전에 집에 데려왓던 그 녀 엿습니다.
저는 그녀가 왜 내게 문자를 햇는지 궁금해서 무슨일로 문자를 햇냐고 답장을 햇더니..
저의 동생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 하다며 안부를 묻는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심성의 껏 답장을 해주고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문자가 안올줄 알았던 그녀에게 또다시 문자가 오는것이엿습니다.
저는 왜 자꼬 문자를 하냐고 물어 볼수도 없고 또 야간 아르바이트라 잠도 오고 해서..
계속 그녀와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근데 그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꽤 오래 문자를 주고 받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동생과 사겻다가
헤어진 여자와 사귀는건 쫌 그랫지만... 왠지 모르게 그녀에게 끌려서..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사귀면서 같이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놀이공원도 가고 즐겁게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그런데 어느날..그녀가 타로점을 보앗다며 내용을 말을 해주는것이엿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녀의
애정운이 안좋아 10월달에는 남자를 사귀지 않는 것이 좋고 사귀고 잇다면 빨리 정리하는것이 좋다는
내용이엿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듣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타로 본곳이 어디냐고 그녀에거 물었습니다.
결국..그녀와 3일뒤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단지..타로점 하나때문에..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며 말을 건냇고 저는 알겟다며..승락을 햇습니다.
몇일뒤 친구가 저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주겟다며..만나보라고 하엿지만 저는 그녀와 헤어진 충격에
싫타고 하엿지만 만나 보라고 부탁해서 만났습니다. 전 그냥 한번 만 만나자는 심정으로 만났는데.
어떻하다 보니 두번 세번 만나게 되고 결국 친구가 소개시켜준 여자와 사귀게 되엇습니다. 솔직히
그 여자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녀를 잊기위해..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헤어졋던 그녀에게 연락
이 온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집까지 놀러 온것입니다. 그러다가 얼떨결에 그녀와다시 사귀게 되었고..
어쩔수 없이 친구가 소개시켜준 여자에게..헤어지자고 말을 해야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그
여자의 생일 이 4일 밖에 안남아서..헤어지자고 하기에는..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생일파티를 해준뒤에
말을 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일이 벌어 진것입니다. 친구가 소개시켜준 여자가 저의 미니
홈피를 보고 제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녀에게 전화 까지 한것입니다. 결국..저는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그녀에게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그녀에게 그동안 일들을 애기하고 해명을 해서 ㄱ그녀으 ㅣ 마음이 풀리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녀와 사귀게 되었는데..그녀가 또 타로점을 본것입니다. 그렇게 제가 보지말라고 햇는데도 불구 하고 또 본것입니다. 이번에는 내용을 말해주지 않아 내용은 모르겟지만... 이번 애정운도 좋치 않다고 그녀가 말하는것입니다. 결국...그녀와 다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동안이나 연락한번 하지 않은채 그녀를 잊기위해 열심이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일하는 도중 그녀가 자주부르던 노래가..나오는것이엿습니다. 갑자기 머리속이 멍해지면서..그녀생각이 너무도 간절히 나는것이엿습니다. 결국 그녀에게 전화를 햇는데..수신차단을..해논것이엿습니다. 충격을 받고...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다음날 장미 꽃을 사들고 그녀가 일하는 직장에 갔습니다. 그녀에게 전해주기위해 직장으로 갔는데 직장상사가 그녀가 지금 교육중이라 불러주겟다며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라는것이엿습니다 . 그래서 앉아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녀가 계단에서 저를 보는 순간 ...도망가는것입니다..그 모습을 본저는 충격을 받아..꽃을 직장상사에게 전해주라는 부탁과 함께 그자리를 나왓습니다. 그녀와 연락을 하기위해 그녀의 친구에게 부탁하여 그녀에게 메세지를 전달햇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친구에게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그내용을 읽는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내용으 어떠냐면..아짜증난다고 미친놈이 나 일하는곳까지 와가지고 그자식 미쳣냐고 쪽팔려죽겟다고 이런내용인것입니다. 열이 받아서 바로 친구의 핸드폰으로 그녀에게 전화를 햇는데 오히려 당당히 그녀는 연락을 하지마라는것과 밖에서 나를 봐도 모른척 해달라는것이엿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을 하려는데 전화를 끊어 버리는것입니다. 열이 받은 나머지 소주를 글라스로 먹으면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잇었는데..모르는 번화 의 전화 한통이 오는것입니다. 전화를 받았는데 다름 아닌 초등학교동창인것입니다. 무슨일로 전화햇냐고 물었더니 너 어떤동생 좋아 하고잇냐고 물어보는것입니다. 알고봣더니 그녀가 자기 아는 오빠에게 처리좀해달라고 부탁을 햇던것이엿습니다. 근데 왜 하필 다른사람도 아니고 초동학교 동창에게 그런애기를 들으니 너무 열이 받아서 결국 그날술을 왕창먹고 술병까지 나버렷습니다. 결국 그녀와는 인연이 끈겻지만..아직까지..그녀를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정말 왜이러는지...여러분들도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