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테크 마인드로 바꿔야 한다.
재테크 마인드를 갖춘 이와 그렇지 않은 이는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게 마련이다.
돈이 없다, 아는 게 없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남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훈련도 필요하다. 천편일률적이어선 곤란하기 때문이다.
역발상 투자의 대가 존 템플턴은 “비관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투자하라”고 했다.
2) 재테크 달인을 꿈꾸는 초보자가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
△ 인터넷 정보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면서
△ 공짜 공개강좌에 시간을 내 참석하며
△ 충실한 내용의 재테크 책을 골라 틈틈이 읽고
△ 조직이 잘 짜여진 동아리에서 교류하는 게 그것이다.
3) 특히 공개강좌에 참여하면
업계 전문가의 강의와 최신 투자 정보, 교재 등을 한꺼번에 확보할 수 있다.
최근에는 언론사 컨설팅사 등이 무료강좌를 심심치 않게 열기 때문에 적극 활용할 만하다.
이미 많은 이들이 이 기회를 잡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데,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 부동산 투자
강좌는 번번이 정원이 초과될 만큼 반응이 뜨겁다.
4) 자격증 공부를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려보는 것도 괜찮다.
특히 공인중개사 금융자산관리사 등은 전문 지식 습득과 함께 투자 감각을 키울 수 있다.
5) 전문가와 친분을 키우는 것도 중요한 조건에 속한다.
- 박상언 유앤알컨설팅 대표는 “전문가가 글을 쓰는 인터넷 사이트에 소감을 남기거나 강의에 자주 참석해 얼굴을 익히면 꼭 필요한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동네 부동산 중개업소, 은행 대출 창구 등도 지역 정보를 수시로 얻을 수 있는 우량 소식통”이라고 밝혔다. 전문가 네트워크가 멀리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6) 재테크 달인이 된 이들의 경험담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대표적인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난 고종완 RE멤버스 대표는 “고급 정보 확보, 선점 투자, 가치 투자 등 세 가지를 늘 염두에 두면 재테크 성과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또 샐러리맨, 자영업자를 거쳐 투자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가 된 노용환 씨는 “부자들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면 답이 나온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