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을하는데 방문 판매하는 어는 아저씨가 들어오시더군요 저보고 한문을 배우라고 해서
싫다고 그랬습니다. 자꾸 권하더니 일본어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생각하다가 그분이 일주일에 한권씩 공부하는거라고 하시면서 좀 부추켜서
하기로 결심하고 알았다고 하면서 계약서를 쓰면서 이거 중간에 해약해도 괜찮은거죠 그랬더니
그분이 물론이죠 중간에 못할것같으면 안해도돼요 이래서 맘놓고 했습니다. 카드는 무이자 할부니깐
그걸로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했죠 근데 살다보니 할일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해지하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그럽니다. 저 아직 테이프도 한번도 안뜯고 택배온 그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씩 열받기
시작했죠. 왜 안되냐고 그때는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테이프는 육개월치라서 절대 그건 빼고
줄수는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이자이기 때문에 그거 빼고 나면 저한테 주는건 조금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이성을 잃고 노발대발했죠 이건 제 잘못이죠 근데 이자식이 그냥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럼 처음부터 자세히 설명해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맨첨에는 설명하지 않았냐고 그러더니
절대 그런적없습니다. 해지할수있죠 이랬던 인간입니다. 지금은 누가 그거 하는데 자세히 설명하냐고
당신이랑은 말할 필요가 없는것같습니다. 해지해주죠 다만 돈은 못받습니다. 그대신
학습지는 안넣지요 이러는겁니다. 말이 됩니다. 날로 먹겠다는겁니까 그리고 제가 제말 다 끝나기도
전에 먼저 계속 지가 끊더라고요 저 정말 열받아서 저도모르게 욕튀어나오고 반말했죠
그자식 끝까지 점잖은척 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영업방해 모르십니까 지금 녹음하고있습니다.
이러더군요. 저 다 돌려달라는게 아닙니다 이미 지불한건 됐고 남은 할부 금액이나 달라고한겁니다.
근데 수수료 머에게다가 이것저것 갖다 되면서 안된다니요.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해지 된다고만하고선
이제는 안된다고 하더니 제 말하는걸 듣더니 돈도 못주고 학습지도 못주겠다는겁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당장 달려가서 멱살잡고 싶습니다 삼십만원이 얘 이름입니까 뭐 이런 곳이 다 있습니까
정릉동 충예 기획이라는 곳입니다. 절대 이곳에서 머 사라고 하면 사지마세요.
사기꾼들입니다. 전 그냥 이미 지불한건 됐고 남은 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