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번주 4월 26일에 수술하고나서 하루만 편히 쉬었어요,
일을해야해서..
많이 무리를 한건 아니지만. 머리를 쓰다보니. 많이 힘들었었구요..일욜하루도 푸욱 쉬었습니다.
미역국은 수술하고나서 3일정도만 먹었어요.
일요일부터인가 자꾸 배가 아프더라구요, 바늘로 콕콕 찌르는것 처럼 쑤시고...
원래그런건지...아직 피가 조금씩 나와 패드는 하구 있구요..
너무 보대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출근하고 그럽니다..ㅠㅠ
너무 아플때는 식은땀도 흐르고. 이게 수술하고 나서 정상적인 건지....ㅠㅠ
약을 5일 지어주셨는데..
이 약이 어떤약인지도....(5일동안 모르고 먹엇네요.ㅠㅠ)
미역국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너무 궁금하고 걱정되요.
중절수술후 몸조리.....직장인이라 제대로는 안되겠지만...
할 수 있는 몸조리 있음 부탁드려요...ㅠㅠ
제몸이 많이 상하는것 같아...걱정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