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사는 남친 지방사는 나보고 자꾸만 놀린다.

우씨 |2007.05.03 10:11
조회 72,685 |추천 0

----------------------------------------------------------------------------------

신기하네요.. 톡이 되다니...

며칠전에도 됐었는데...

답글 다 읽었는데 넘 웃기네요...ㅋ

근데 이 글 지우면 욕먹겠죠?

남친이 제가 네이트 톡톡 매일 읽고 하는거 알아서 가끔 보는데..ㅋ

이거 봄................. 안되는데..ㅋ

남친이 자기인줄 금방 알듯..ㅋ 며칠전에 이걸로 대판 싸워서...

여튼 답글 감사합니다...^^

글구 저도 서울 유세를 넘 떠는 남친땜에

매번 그런소리 들을때만 날 무시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빴는데

이제 제가 더 큰소리 쳐야 겠어요.

 

 

글구 제가 정말 싫은건.... 청주를 넘 무시해요. 서울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구.

이런 촌에서는 살수 없다는둥... 저보고 너나 이런 촌에서 살라는둥...

글구 남친은 서울서 컸구요.. 집은 잘 사는거 같진 않아요...

아파트 하나 외각에 갖고 있는게 다 인듯....

돈 많은척은 하는데 뭐 눈으로 확인을 했어야죵.

 

내용삭제 했어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ㅋㅋ|2007.05.04 08:37
"역시 촌것들은 이래" 그럴때 답변 " 역시 노친네들은 이래"
베플당신|2007.05.04 03:11
남친 서울이 다 지꺼야? 지 땅도.. 지 집도 없는 놈이,,, 서울에 살믄 머해..
베플방화동사는...|2007.05.04 08:32
그나이에 9살이나 어린 여자 만나면 감지덕지해야지 붕싄 ㅋㅋㅋㅋ 이색캬 니나잘해라 ㅋㅋㅋ 그리고 방화동도 구리거든? 니가 강남물을 먹어봣니? ㅉㅉ못사는것들이 더깝친다니까 ㅋㅋ 쪽팔리게 그래서 넌 양아치밖에 안되는거다 ㅋㅋㅋㅋ 조옷잡고 반성해라 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