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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저소득 소외계층 신입사원 채용

훈훈 |2007.05.03 13:14
조회 187 |추천 0

한국전력이 공채인력의 10% 이상을 저소득 소외계층 출신 가운데서 뽑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올해 하반기 공개채용시 저소득 사회소외계층 지원자에게 선발인원의 10∼20% 선을 할당해

별도의 공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한정되며

특히 고아나 조손가구 출신, 농어촌 가구, 혼혈인, 의상자 등

형편이 어렵지만 법적취업우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정 출신이 주된 대상입니다.

 

한전은 구체적 지원요강과 전형 절차를 7월 초순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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