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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저의 사연이 비슷해서...

심심해... |2007.05.04 15:12
조회 1,163 |추천 0

저두 님과 같이 남자칭구와 사귀다가 임신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겁도 났지만 그때는 남자 칭구나 저나 상황이 안좋아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두번 중절 수술은 진짜 여자 몸이 많이 망가진대요...

지금은 그 남자칭구와 결혼해서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아무리 대학생이라 하지만 아기를 위해서 학교를 포기 하시는편이 좋네요..

그리구 아무리 아버지가 무섭다고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일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용기를 내셔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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