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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우린 유럽에서 모두의 나이트메어!"

고고씽리버풀 |2007.05.04 18:12
조회 222 |추천 0

 

스티븐 제라드는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리버풀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우린 유럽에서 모두의 나이트메어다"

레즈는 역사에서 7번째 유로피언 결승전을 바라고 있으며,

 

5월23일(한국 시간 24일 새벽) AC밀란과 다시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3시즌 동안에 결승전에 두 차례 오르게 되어 아주 멋집니다," 라고 앤필드 주장 제라드가 말했다.

 

"우리는 리그경기에서는 좋지 못했지만, 유럽무대에서는 굉장한 팀이죠."

"우리는 모두의 나이트메어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훌륭한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점이 없다고 해도 우리는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죠."

"우리는 자랑스럽게 우승을 축하하기 전에 넘어야 할 허들을 한 개 남겨놓고 있습니다.

 

첼시전에서 마지막 휘슬이 울리자마자 나는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고,

 

저에게만 그런 것이 아니고 판타스틱한 스쿼드와 감독님 모두가 그랬을 겁니다."

"모두가 예선전부터 첼시와의 준결승까지 각자가 맡은 부분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했고,

 

결승에 오를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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