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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만 입고 뻗은 날 부축한 친누나

술주정뱅이 |2007.05.05 15:53
조회 1,368 |추천 0

어제 술을 잔뜩 먹었습니다...

술에 취해 필름이 완전 끊겼고 어찌고저찌고..ㅠ

오늘 누나얘기 들어보니깐 제가 옷 팬티(삼각ㅠ)만 입구

거실에 쓰러져있었데요.. 토할라그래서 화장실로 부축해줬다는데

또 쓰러졌대요..

아 쑥스러워죽겠네 ㅠㅠ 다들 저같은 경험 한적 있습니까? 휴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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