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 잔뜩 먹었습니다...
술에 취해 필름이 완전 끊겼고 어찌고저찌고..ㅠ
오늘 누나얘기 들어보니깐 제가 옷 팬티(삼각ㅠ)만 입구
거실에 쓰러져있었데요.. 토할라그래서 화장실로 부축해줬다는데
또 쓰러졌대요..
아 쑥스러워죽겠네 ㅠㅠ 다들 저같은 경험 한적 있습니까? 휴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어제 술을 잔뜩 먹었습니다...
술에 취해 필름이 완전 끊겼고 어찌고저찌고..ㅠ
오늘 누나얘기 들어보니깐 제가 옷 팬티(삼각ㅠ)만 입구
거실에 쓰러져있었데요.. 토할라그래서 화장실로 부축해줬다는데
또 쓰러졌대요..
아 쑥스러워죽겠네 ㅠㅠ 다들 저같은 경험 한적 있습니까? 휴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