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깨졌습니다.
한달반만에 다시 만났습니당~
만난지 반년정도 되었는데 아직은 참 좋아요 ~
문제는
제가 지나온 세월 만나온 남자들과 너무 다릅니다 ㅡㅡ...너.무.나,,,,,,,,,,,,,,,,,,,,,,,,,,,,
하루에 수십번 서운함에 눈물 짭니다
말을해도 알았다곤 하지만 별변화가 없네요
그럴때마다 제가 그애한테 하는말들은
'넌날안좋아해,
넌 날 왜만나?????
나혼자만 왜 서운해하고 맨날 이래야돼???
이거거든요 ㅜㅜㅜ
깨지긴 싫고 하지만 항상 날 정말 ~좋아하나 하는 의구심에 싸움이 잦습니다
어떡할까요?
그냥 믿고 행복하자는데 ㅡㅡ
누가 싫은데 사귀겠습니까?
좋아서 사귀는거 알지만
너무 표현이 없습니다 ~
그래서 마음을 비울려고 애를 씁니다 .
그런데 힘드네요 사랑받고 싶은데 ,,,,,,
제가 아무리 옆에서 아양떨고 애교피우고 달라붙어도 ~안되네요
이런 남친분들 하고 만나는 여성분들 리플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남자분들 ,,,
정말 사랑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