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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떼 먹는 사장.

미야 |2007.05.06 14:19
조회 195 |추천 0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도 뾰족한 방법도 못찾고 ..

 

진지하고 전문적인 대답글도 없어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셔서 부디..제 고민을 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저는.. 대학생 입니다.. 나이 조금 있는데.. 늦게 나마 간대학 정말 열심히 하고있거든요.

 

저는 대학 시험 치르고 한달 쫌 넘게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날짜는 1/27일 이엇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조금 유명한 호텔옆에 위치한 라이브 카페인데요.

 

본래 저희 어머니께서 그 라이브카페에서 주방에서 일을 하시다가

 

서빙 자리가 나서 제가 들어가서 하게 됬습니다.거기 사장도 물론 제가 딸 관계라는거도 알고 있었구요.

 

제가 일한 날짜는 1/27일 부터였구요. 일 언제 까지 했냐면요 한달은 넘었거든요.

그러니까 1/27~3/4일까지 일을 했었어요. 6일은 더 일한거죠.

 

물론 첨에 일을 시작할때 일 계속 할꺼라 했습니다. 저두 일 계속 하고 싶었구요.

 

근데..전.. 입학날까지도 일하러 왔고.. 제가 하는쪽이 예술이다 보니..

 

갑작스럽게 생기는 공연도 있고.. 몸도 힘들고..시간도 부족하고..대학 입학하고 나서 너무 바빴습니다..

다니시는 분이나 졸업하신 분들은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정말.. 단대 출범식 준비에..

 

밤늦게 까지 의상 만들고.. 단합식에.. 선배 대면식.. 입학식. . 엠티 .. 아.. 정말 정신 없었습니다

입학해서.. 다른 애들은 다 참석 하는데 저만 빠지려니.. 나이많아가 빠지냐고 그런말들도 나돌고..

학생회장오빠도 저보다 나이가 많으셔서.. 절대 안봐주시더라구요.. 일한다고 빠지고 하는거

절대 용서못한다고 .. 휴 ..그래서 저는 아까운 일자리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정신도 없고.. 바빠서 사장님께 따로 연락도 못 드렸구요. 어머니께 전해 달라구 말했습니다.

사장님도 알았다 하셨구요. 물론 이해를 못 하시던거 같지만.. 왜냐면

전 나이가 된다고 학교일에 다 참석 할 필요없다고 막 어머니께 그러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그런줄 알고 학교에 갔는데.. 막상 가보니 분위기가 그게 아니더라구요.

참석 안하면 정말 큰일 날꺼 같은거 ... 애들 눈초리도 무섭고.. 신경쓰이고..

일 정말 하고 싶었는데도 불구 하고 정말 어쩔수 없었습니다 ..

 

근데.. 제가 지금 문제를 얘기 하는건요 .. 그 사장님은.. 예전에 일하다가 나간 사람들한테도

입에 항상 오르내리 더라구요 왜냐면 월급도 안주고 정말 짜다면서요..

전 사장님 저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저도 열심히 일하고.. 본래 5시 30분 부터..새벽 2시인데요.

워낙 술파는 가게다 보니.. 가게를 정각 2시에 마칠순 없잖아요. 3시가 될때도 있었는데..

저는 어머니랑 같이 퇴근을 해서.. 차 같이 타구 집에 가니까요..

어머니께서도 저랑 함께 3시까지 남으셔서 일 남은거 도와주고 그런적도 있거든요.

 

암튼 그런데도 불구 하고.. 사장님은 제 월급을 한달 넘어서 주더라구요..

 

물론 제가 제촉은 안했지만.. 어머니께서 자꾸 넣어달라구 좀 재촉 하셨나봐요.

 

근데 정말 한달넘게 준건 심한거죠 .. ? 게다가 월급 보니 딱 90만원만 주더라구요..

 

전 사실 90만원 많다고 생각 안들거든요.. 밤에 일하는데다가 호텔계열과 같은 업소라서

 

서비스비 엄청 받는데도 불고 하고 본래 호텔쪽에서 일하면 서비스비는 다 직원껀데요.

 

저희는 사장님이 그거 다 하세요. 그래서 월급 많다고 생각들지도 않구요.

 

근데.. 6일 일한돈이 안들어온 거예요 . 제가 연락 드릴려니.. 너무 재촉 하는거 같아서..

 

어머니께서도 일단 기다려 보자 하시는 거예요 어머니께선 제가 일을 그만두고

 

한달정도 더 하셨는데요.. 어머니께서도 월급을 안받으신 상황이라..

어머니 월급이랑 제 6일 일한돈이 같이 들어올거라고 믿으셨거든요.

 

제가 그만둔날 담에 다른 직원이 들어왔는데.

 

나이 40인데.. 사장님을 좋아하는가봐요 예전부터 아는 사이였는데

사장님이랑 썸싱 있는거 같기두 하고..

그 언니가 들어온 이후부터.. 저희 어머니께 정말 못됏게 굴었는가봐요.

 

정각 11시에 국수 끓여 이모!! 이카고.. 사장님이.. 이혼남이셔서.. 가게에서 빨래 하시는데

 

빨래 해놓고 나중에 빨래 다되면 솔찍히 담사람도 세탁기 써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도 빨래 걷어내긴 하는데..그냥 막 구겨서 내긴 머하고 하셔서

 

게놓으시거든요, 사장님이 빨래 해논거 항상 그냥 비닐에 넣어서 집에 들구 가시기 때문에

 

널어놓기두 머하구.. 근데..그 언니가 그게 기분이 나빴던 가봐요.

 

이모!이모가 왜 빨래 게는데!이러면서 빨래 막 뺏고 ..그런데요..

 

반찬도 맨날 이게 뭐고 !이러니까 다들 밥안먹는거다 면서 그러고..제가 가게에서 일했을때는

 

다들 잘 먹었거든요 딱 한분 빼구요. 밴드 아저씬데.. 입맛이 까다로운 건지..

 

맨날 집에서 밥먹고 왓다고 배부르다고 안먹는다고 하시는데..밤참 어머니께서 해주시면

 

그건 잘 드시거든요.. 아님 진짜 맛없어서 안드시는건지 근데 제가 봐도 그건 아닌거 같구요.

 

그런 상황 이었구요.. 그러니까 지금 말하고 있는 일은 제가 그만둔 후에 일입니다 .

 

가게에 보건증 검사하러 왓었나봐요. 직원 전체가 없었거든요. 저또한 들어올때

 

사장님이 말도 안해주셨어요. 전직원 걸린 상황에 다가 ..주방에 날짜 지난 음식물 나둬서

걸린 상황이라 가게가 본래 정지를 먹었어야 해요.근데 사장님이 900만원 갚았다구 그러시데요.

게다가 전직원이 보건증 없었는데.. 거기에서 보건증은 봐주고 주방에 유통기한 지난거만 체크해가서

900만원 벌금이었데요.  그런일도 벌어지고.. 가게에서는 20만원 월급도 깎고 어쩌고 해서..

저희 어머니 일을 하다가 그만 두셨어요.

 

그러고는.. 한참후에 어머니 월급이 들어왔는데.. 확인을 해보니 제월급이 없더라구요..

참다 못해 사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아참.. 여기서 또 벌어진 일 말해드릴게요..어머니께서는 월급 받으신 상황인데

저희 아버지께서 눈치 없으시게.. 어머니 아직도 월급 못받은줄 알고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난리 나셨는가봐요. 근데 솔찍히 생각해 보세요..

저희 아버지도 정말.. 잘못하신거 맞아요. 근데.. 저희를 대변해 주신거 아닌가요..

물론 제3자는 끼이면 안되겠지만.. 전 한달 월급 받아봐서 잘 모르지만 여태껏

월급 제때 준적 한번도 없었어요. 사장님은 일 마치면 항상 술드시거든요

그쪽 동네는 술값도 비싼데.. 항상 술먹으러 가고 . 돈쓰기 그렇게 잘 쓰시면서

저희 월급은 왜 개취급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건 사장과 직원과의 신뢰가 아닌가요!

 

아무튼..아버지일도 끼엿고.. 저는.. 첨에 그런거도 모르고.. 일단 사장님께 연락 드렸죠.

제가 일한 6일은 돈 왜안주시냐구.. 그러니..

황당한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너 아르바이트 였잖아 그리고 너 몇일 쉰거도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데요. 나참.... 저 아르바이트 아니였구요.. 한달중에서 이주에 한번 쉬는게 있었는데요

 

그게 휴무 잖아요.. 그것도 공식적인 휴무 였어요. 당시 서빙 직원이 3명이었는데..

 

저보다 나이어린 애가 있었는데 걔가 쫌 못됏거든요.. 한달먼저 들어왔다고 정말 대장짓하고

 

사실 기회가 좋아서 걔가 거의 지배인 노릇 했었어요 그래서 월급 100만원 받았는데 그거도 적다고

 

사장욕 엄청 하고 그랬던 애인데.. 암튼 그건 그렇고.. 저는 아르바이트로 들어온적이 없었거든요..

 

게다가 제가 첨에 일할때 고등학생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아르바이트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월급 꽤나 받았었거든요. 근데 걔는 일도 첨 하는거엿고 학생이라 적게 받았었어요.

 

근데 저는 일 경험 엄청 많구요.. 대학 드가기 전까지도 회사같은곳에 취직해서 있었던 지라 .

 

90 정도는 그냥 적당하게 생각햇었어요. 근데 저보고 아르바이트라고 공식적인 휴무가지고..

 

그걸 쉬었다고 말하는거예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그런게 어딧냐고 막 그러다가.

 

이런 말씀도 하더라구요 너희아버지는 내한테 욕했다면서 ! 막 그런말도 하시데요 .. ㅡㅡ

 

저도 정말 죄송했지만.. 사실.. 제월급이랑 아버지 일은 관계가 없잖아요..

 

그거도 죄송하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괜히 악감정때메 돈을 안주는거 같기도 해요 ..

 

그리고는 이러시더라구요.. 너 더 빠진거 있어! 가게에 체크 해놨어 ! 이러데요 ㅡㅡ

 

저.... 사실 일하면서 여기만큼은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할수 있구요...

제 모든걸 걸고서 정말 열심히 했고.. 어머니랑 함께 일하는 지라.. 어머니 욕 안먹게 하기 위해서

정말 잘했어요. 근데 그런말 하시는 거예요.. 다른거랑 착각을 하셨는지.. 빠졌다고 하길래

더 어이가없는 상황이었구요.. 제가진짜 빠졌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그 싸가지동생한테 전화했죠.

첨에 가게로 했는데 받더니만 .언니 2일 연속 빠진거 있다~ 이러고요.. 언니 90만원 월급이면

많은거다~~ 이러는 거예요.. ㅡㅡ..사실 걔가 나이가 많이 어린데요.. 사장님 욕할땐 언제고..

저번에 회식때... 사장님한테아양 떨면서.. 쌈 싸서 입에 넣어주고 .. 밴드 아저씨 보고도 그러고..

막 아빠~~ 이러면서.. 정말 야시더라구요. 전 사회생활 하면서 그런애 첨 봣었어요..

너무 여우라서 소름 끼칠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완전 사장님편들데요..

미치겠더라구요 제편아무도 없고.. 거기는 큰 회사처럼 도장찍거나.. 카드 체크하는게 아니라서..

 

누가 제편 안들어주면 아무도 제가 안빠졌다는걸 모르는 상황입니다. 정말.. 억울한건

 

진짜 빠진적 없는데 막 빠졌다고 그러는데 .. 미치겠더라구요..

 

전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죠 .. 예전에 같이 일하던 오빠. 그오빠도 제가 그만두기 2일전인가..

 

그만뒀었거든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봤죠 하니까.. 너 빠진적 없다면서 그러데요.

 

정말.. 어머니께서도 더 잘 아시구요.. 그 싸가지동생은 저보고 입학날에도 빠졋고 공연때메 빠진적도

 

있엇다고 주장하는데요.

 

제가 일 그만둔날은..3/4일 입니다.  3/5일날 공연이었는데.. 걔가 헷갈려 했나 봅니다.

 

전일하던 도중 빠진게 아니 잖아요.. 3/5일부로 그만 둔건데...

 

그리고 입학날도 일하러 왔었어요 물론 맨날 오후에 일어나서 출근하던지라.. 그날은 분명히 기억나는

게..일찍 일어나서 10시 입학하러 간 날이라 피곤하기도 하고.. 그날 오픈준비하면서

 

테이블 닦을때 사장님이 저보고 이러셨거든요. 오늘 입학해서 안피곤하나??

 

그렇게 말을 걸어주셨기 때문에 전 분명 기억해요 ! 근데 싸가지 동생이 빠졋다고 우기잖아요.

 

그래서 화나서 다시 전화해보니.. 전화를 피하더라구요.

 

가게로 전화하니까.. 최근에 들어온 지배인 언니가 받더니 저보고 뭐라고 하는거예요.

 

제 일인데 가게까지 전화해서 다른 사람 개입시키지 말라면서. ㅡㅡ ;;

개입 시킨게 아니라.. 걔가 저 빠졋다고 주장하니까 저는 확인하려고 했죠.

그래서 그 지배인언니랑 차근히 잘 말하고선 그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제상황 다 들으시면서

그러면 사장님한테 전해드릴게요 늦어도 낼 아침까진 전화드릴게요 그러더니 ..

소식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사장님하고 통화하면서

너무 화가나서 울었습니다. 게다가.. 사장님도 저희 어머니랑 통화하셨는데.. 이러셨다 더군요

김여사 때문에 정지 먹어서 900만원 벌금 냈는데 450만원 어떻할 겁니까 딸 돈은 생각하면서

그돈은 생각 안하냐면서.. 거의 갚아라는 식으로요 ..

법이 어떤진 몰라도.. 주방에 유통기한 지나서 걸리면 주방책임도 있다고 반은 물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법이 호텔내에서 존재 하더라구요.. 그런가요.. ?

저희 어머니는 무슨 자격증 있는 주방장도 아니고.. 예전에 장사도 하셨고 경험도 많으셔서

들어간 자리고.. 열심히 했는데.. 사장님도 음식들 조심하라는말 안했구요.

그리고 전 직원 다 보건증 걸린 상황이었는데 저희 어머니 탓 했습니다.

암튼.. 그런 통화한후에 제가 사장님한테 전화 해서 울었던건데...

 

저희어머니 욕 아버지욕 다하시는거 같아서.. 제가 까짓 돈 안받아도되니까. .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하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시더라구요 너희 어머니 일이랑 니는 별개다..

 

근데 .. 별개라고 하는 사람이 왜.. 악감정 때문에 돈을 안준다는 식으로 하죠..

 

왜어머니보고 450만원 어떻할꺼냐고 말하고 왜 그런건가요.

 

그리고 계속 저보고 가게 오래요 가게에 다 적어놨다고. 계속 가게 오라고 하니까 무서운 마음도 들고요..

 

그러다가 제가 너무 심하게 울어서 말을 못하고 하니까 화가 나셨는지 끊으 시더라구요.

 

그런일 이후 그담날에 그 40대 언니가 저희어머니한테 계속 전화오고 난리 나셨답니다.

 

저희 어머니께 욕하려고 하셨겠죠.

 

 

이상황인데.. 어제도 문자 날렸거든요. 사장님한테.

제가 가게 갈 상황이 아닌거 같습니다. 6일 분명히 일했고..

사장님은 저보고 아르바이트라며 공식적인 휴무를 쉬었다고 말씀하시는건

타당지 않습니다. 제가 열심히 일한 6일은 인정해 주시지 못하신다는 겁니까.

 

이렇게 보내놨는데 아직도 연락없으시네요. 솔찍히 인정도 안하시고 저한테 연락도 없고.

돈도 안붙여주고. 정말 화가 나네요. 그래서 제가 결정한 일은..

노동청 신고인데요. 이런거 정말 하기 싫은데 이사장님이 정말 정신을 못차리시는거 같아서

신고 하려고 합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잘못된거라고 대답하시는분 많으시면 안할게요.

근데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6일치 지만.. 머 안주면 안준다고 하시던지 왜 제가 하지도

않은 거짓말에.. 전직원 보건증 걸렸으면서 저희어머니만 잘못했다고 덮어 씌우는건지..

게다가 아버지 상황도 있어서 .. 뭐라고 하진 못하겠지만..

어머니께선 겁을 내십니다.. 450만원 내야하는건 아닌가 해서 불안해 하시는데..

이상황은 그쪽에서 450만원 달라고 하면 줘야 합니까 /

그리고 제 6일 일한 돈 안주면../ 노동청 신고 할수 있는 건가요?

주위 에 반반인 사람들이 있는데 신고 가능하다는 사람 반.

니가 질꺼 같다. 어차피 가게 사람들 사장편이 잖아 반.

이렇거든요..

똑똑하시고 현명하신 톡톡 님들께 정말 간절한 답 부탁드릴게요.

전 너무 진지하고..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밥먹다가도 이 문제 생각하면

밥 숟가락 놓습니다..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요.

가게 찾아 가야하나요? 근데 혼자 가기 무섭고 .. 누구 데려간다 해도 쫌 이상하잖아요 ㅠㅠ

아 어떻하죠 .. 노동청 신고 하면 그 가게 정지 먹나요.. 그렇게 되는건 원하지 않거든요

왜냐면 거기 일하는 다른 사람들 일자리 잃으면 안되잖아요.. 그리구 저한테 보복이 돌아올 수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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