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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13:00에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뚱보냉면집에서..

할머니가 ... |2007.05.06 17:13
조회 242 |추천 0

5월 6일 13:00에 저희 할머니와 누나, 조카가 경기도 광명시의 광

 

명사거리에 있는 뚱보냉면 가게집에서 생긴 일입니다.

 

거기서 비빔냉면 2개와 물냉면1개를 시키고 물냉면에는 아이가

 

먹을꺼니까 다데기를 빼서 시켜달라고 주문했는데~~~

 

물냉면 2개와 비빔냉면 1개가 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만

 

들어 달라고 하니까??주인인지 종업원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신경질을 내고 다시 가져온다고 하고, 이번에는

 

다데기도 빼지 않고는 가져오고서는 그냥 던져만 두고 갔다네요

 

ㅡㅡ^

 

일단 먹기는 했다는데.........

 

그리고 계산을 마치고 갈때 할머니께서 담부터는 주문 제대로

 

받으라고 얘기한마디 했다가 이상한(?) 할머니를 모시고 와서는 장

 

사 안된다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하네요ㅜ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음식점이 이렇게 까지 할지 몰랐습니다.

 

집에 온 누나가 얘기하는데 화도 나고,,

 

원만하면 노약자나 여성분, 아이들 이렇게는 가지마세요..

 

괜히 뒤에서 욕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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