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13:00에 저희 할머니와 누나, 조카가 경기도 광명시의 광
명사거리에 있는 뚱보냉면 가게집에서 생긴 일입니다.
거기서 비빔냉면 2개와 물냉면1개를 시키고 물냉면에는 아이가
먹을꺼니까 다데기를 빼서 시켜달라고 주문했는데~~~
물냉면 2개와 비빔냉면 1개가 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만
들어 달라고 하니까??주인인지 종업원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신경질을 내고 다시 가져온다고 하고, 이번에는
다데기도 빼지 않고는 가져오고서는 그냥 던져만 두고 갔다네요
ㅡㅡ^
일단 먹기는 했다는데.........
그리고 계산을 마치고 갈때 할머니께서 담부터는 주문 제대로
받으라고 얘기한마디 했다가 이상한(?) 할머니를 모시고 와서는 장
사 안된다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하네요ㅜ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음식점이 이렇게 까지 할지 몰랐습니다.
집에 온 누나가 얘기하는데 화도 나고,,
원만하면 노약자나 여성분, 아이들 이렇게는 가지마세요..
괜히 뒤에서 욕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