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침마다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출근을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을 하다가 오늘은 회사에서
한시간 정도 늦게 출근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1시간늦게 출근하는데
지하철역에 갔어요,
그런게 갑자기 한할머니께서 짐을 드시고 계단을 내려가시는거에요
전차마 도와드리진 못하고 그냥 지나쳣어요 아주 맘에 걸렷어요,
그러다가 회사에 늦을까봐 걱정하면서 가고잇는데
그할머니 생각에 기분이 안조은거에요
전 다시 가서 도와드리려 하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 ,
그짐을 지고 할머니를 모셔드리는 거에요,
전 끝까지 그아저씨를 따라가 보았어요 ,
그아저씨는 할머니가 원하는 도착지 까지 표를끊어서 같이 타고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선한아저씨구나 햇더니 ,
회사에 가서 자리에 앉아 회의에 갔어요 새로운 이사님이 오셧다길래
봣더니 , 오늘 할머니를 도와주신 선한 아저씨였어요 ,
전그때 보고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엇죠
다음부터는 지나치지 말자라는 다짐으로 오늘 하루를 반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