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센 (주연 -▷나카마유키에, 마츠모토준)
고쿠센은 야마구치쿠미고(일명 양쿠미)를 중심으로 3D(3-D반) 애들과 졸업하기전까지의 과정을 다룬얘기인데요. 일단적으로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내가 만약 3D중에 한명이었다면 정말 학교가는것이 즐거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야쿠자 집안의 딸로 태어난 양쿠미가 교사가 되면서 첫부임을 맡은 학교의 골치거리반 3D애들과 겪는 얘기인데, 아이들이 올바른길로 가도록 노력하는 양쿠미의 모습이 정말 모든 학교 선생님들이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서 마츠모토준이 연기한 모든 사와다신의 선생님과 어른을 믿지못하는 연기, 그리고 드라마보는내내 감초역으로 활약했던 교감선생님등.. 정말 재미있었어요.
고쿠센의 명대사->
싸움이란 것은 말이야 소중한것을 지키고 싶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하는거야
사람과 사람은 마음을 다해 사귀면서 처음으로 어떤녀석인지 마음이 보여 오는거야
고쿠센② (주연 -▷나카마유기에, 카메나시카즈야, 아카니시진)
고쿠센2기는요. 솔직히 1기가 성공을 하면 2기가 망한다는 소리가 많아서 1기에 비해서 재미없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특히 여기서 첫주연을 해서 이름을 많이 알린 카메나시카즈야와 아카니시진의 반항적인 고등학생연기로 드라마보는 내내 긴장을 하게 만들었죠. 그리고 빠질수 없는 우리의 교감선생님! 2기에서도 1기때와 마찬가지로 양쿠미와의 접전 정말 코믹적으로 잘 표현한것 같아요. 고쿠센 2기는 1기의 배경과 흡사해요. 문제아반이고(3D) 담임인 양쿠미가 애들을 바로잡아주고..제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기때에 비해서 잘생긴 훗남들이 많이 나와서 보는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 양쿠미 진짜 멋있어요 ㅠ
정말 고쿠센! 완전 추천하구고 내가 본 일드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드라마
고쿠센②의 명대사->세상엔 말이야, 너보다 잘싸우는 녀석은 얼마든지 있어.
그런걸로 얼마나 강한 지 겨루는건 아무런 의미도 없어.
사람에겐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한걸 지킬힘만 있다면 그걸로 된거야.
그 방법은 얼마든지 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