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mbc>
mbc수목미니시리즈 고맙습니다 의 결말이 정해졌다"
화제의 mbc수목미니시리즈 고맙습니다. (주연 장혁 공효진 극본 이경희 연출 이재동) 가 영신의 희생으로 대미를 장식할 전망이다.
그동안 고맙습니다의 시청자들은 민기서(장혁)와 영신(공효진)과 이루어질것인가 아님 봄이(서신애)의
친부인 석현(신성록)과 이루어질가를 두고 설왕설레를 펼쳤었다 봄이를 위해서라면 친부와 살아야된다는 의견과
이와반대로 지금이 7,80년대도 아니구 영신이의 행복두 중요하니 옛사랑이 아닌 지금의사랑 기서와 이루어져야
된다 영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현재 기서라며 봄이를 위해 석현과 살아야된다는건 너무 시대착오적 발상이며
영신이에겐 너무나 가혹한 일이 아닐수 없다.영신두 여자로써 행복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등등 수많은
의견이 팽팽히 맞셔는 가운데 어제 드디어 마지막엔딩 찰영이 지난 일요일 푸른도(증도)에서 진행이 됐다.
이날 찰영내용은 마지막방송때까지 공개하지않은 방침이지만 제작사의 관계자 말에 의하면
결국 영신이 봄이를 위해 희생하는걸로 엔딩장면이 장식된다구 귀뜀했다.
평소 아빠를 갖는게 소원인 봄이를 위해서 말이다.
평소 기서와 영신의 러브라인을 외치던 시청자들애겐 적지않은 실망감과 배신감을 안겨줄수밖에 없을것이다.
과연 어머니의 희생만이 자식의 행복일수 있을것인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볼 일이다.
한편 종영을 2회 앞둔 '고맙습니다'는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기자 김채원 >(cha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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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셨습니다..........ㅋㅋㅋㅋ
네이버블로그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