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좀 급한편인가보군요!!
사람은 항상 말을 하기 전에 한번쯤은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데...
그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말을 모질게 하는 버릇은 급한 성격과 매스미디어를 통한 좋지 못한 언어의 습득이 원인이 아닐까요!!
자~! 그럼 고쳐봅시다!
일단 차분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 붓글씨, 꽃꽃이, 십자수 등등을 시작해보세요!!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짐을 느낄겁니다!
그리고 언어 순화를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보는 동화책이나 tv유치원같은 프로그램을 보세요!! 유치하지만 유치함속에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거울을 보면서 연습하세요!!
자신이 스스로에게 말을 해보세요!!
나의 표정과 언행이 남들한테 어떻게 보여질지 미리한번 보세요!
그러다보면 좋지 못한 습관들이 고쳐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