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깜딱이야~!
히히히..제이름 커다랗게 나오니 헉~! 내가 또 몬짓을 했길래..
하구 가슴이 벌렁벌렁..했잖아용~!
우훔..님,저랑 같은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팜므님 말씀처럼 쎄게~! 함 데어보면...그거 고칠수 잇쥐요.
아는데 못고치겟다?
아는데 안고쳐진다?
..제가 생각할때는요, 그건 아는게 아닙니다.
머리로,관념으로 아는건 진짜로 아는게 아니지요.
사랑? 저도 제가 아는지 알앗습니다.
허벌나게 쎄게 데어보고서야..아~내가 몰랏구나..하고 처절한 반성 햇습니다.
성격?
말 독하게 하는거?
그거 천성인데 어카리~냅도,일케 살다 죽을래~!
...하고 배짱으로 살앗습니다.
근데요,허벌나게 뜨거운맛 보니깐...일케 살믄 내인생 개차반 되겟구나...또한번 처절한 반성했지요.
질문이 잇어야 답이있고,
학생이 배울준비를 해야 선생님이 생깁니다.
자기가 답답해봐야, 뭔가 방법을 찾는다..이 말씀이지요.
옆에 사람들이 백날 고쳐라고쳐라..해봐야,
자기가 실감 못하면 소귀에 경읽기밖에 안됩디다.
님..그냥 배워지는거 없어요.
성격...고치고 싶다면, 그게 어느정도로 나쁜건지..
님의 말버릇때문에 사람들이 상처입는다면,그게 얼만큼의 상처인지...
그걸 님이 아셔야, 고칠수 잇습니다.
저처럼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구,
지금..아직 조그만 댓가 치르고 배울수 잇을때 배우세요.
그방법은.......저도 몰라용! ㅡ.ㅡ;;;
사랑이 뭔지...사랑이 끝나고 났을때 그 허탈감..그 막막함..
그런걸 누가 가르쳐준들...그건 그냥 관념이 될 뿐이지요.
본인 스스로 체험하지 않고선...배워지지 않는것이 세상엔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알아야겠다!...하신다면,
참 좋은 자세입니다.
책보세요 책!
물론,님이 보는 만큼만 보이겠지만...
그래도,세상에 공짜로 뭘 가르쳐 주는건 책 뿐입디다.
책에서 가르쳐주는거에 비하면,책값은 공짜나 다름 없더라구요.
히히히...별 도움 안되는 말이지요?
여기까지가 제 한계입니당~!
그럼 성격....되도록이면 작은 댓가 치르고 고칠수 있길 빕니당!
아참참...한개 힌트.
님 주위의 사람들...그들의 단점....님이 유난히 싫어하는 사람..
그사람들 잘 관찰해보세요.
그안에 님의 성격이 고스란히 들어잇답니다.
그럼..팟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