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접한 글 4탄까지 봐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음.. 지금부터 전생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텐데.. 이것은 윤회의 성격이 더 크므로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일반인들이 접하기 쉽게끔 최대한 설명을 풀어서 쉽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글 제주가 좀 없어서 허접해도 이해해 주시길..ᄏ
일단 윤회란 존재하는 것인가?? 에 대한 것인데...
그에 답은 존재한다! 입니다. 그럼 왜 윤회를 할수밖에 없는 것인가?
윤회란 인간육체의 삶이 끝이나면.. 천상계에 머무르다가 다시 물질계로의 삶을 반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사람이 죽으면.. 다시 말해 물질 껍데기를 벗게 되면 끝이라고들
생각하는것인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보통 한 영혼적인 삶은 무한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궂이 한번의 생으로 구분짓는다면
한 영혼의 수명을 1200년가량의 삶을 살게 되고.. 인간계에서 평균 80년정도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아스트럴계 혹은 멘탈계에 해당하는 하부계에서 한 200~300년 가량을 살게 되고...
나머지 800년이 넘는 세월을 천계에서 보내게 됩니다.
저는 불교인도 기독교 인도 아닙니다만은.. 이 천계라는 곳은 말로 설명드리기가 조금 애매하군요..ᄏ
왜냐하면 저 같은 개인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상세하게 묘사하라고 해도 벅찬 판국에
물질도 없는 상위계층에 대해서 분명하게 얻어올수 있는 지식은 아주 일부에 불과하니깐요..
앞서 글을 읽어보셨으면 알겠지만... 상위계층으로 올라갈수록 물질적인 진동은 희박해 집니다.
천계라는 곳은 물질계의 작용이 거의 없는 층으로 우리 물질계 따위의 것들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리고 선의 작용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데.. 인간의 본질이 선이고, 영혼 진화의 목적이지가
선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바로 물질계의 껍데기를 못쓰게 돼었을때... 각종 계층들에 머무는 시간들인데..
앞서 글에도 말씀드린바 있듯이.. 물질계의 허영된 욕망따위를 버리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이 아스트럴계에서 머무는 시간이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천계는 구경도 못하고 환생하게 되는 불쌍한 영혼들또한 상당수 이죠..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이 천계라는 곳은 천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인이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말입니다.
저도 이곳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극히 없어서 설명은 못 드리겠고.. 이곳에 대해서 깊이 들어갈
필요도 없는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윤회를 하는 목적이 되겠는데...
인간이 이 물질 껍데기를 입고서 많은 경험들을 하여.. 그들의 영혼적인 성숙을 이룩하기에는 생이
너무 짧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물질계에 내려와 또 다른 껍데기인 육체를 입고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쉽게 풀이해보면..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초적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사귀는 법을 배웠지만..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밤이 되자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말했습니다.
‘살인을 하지말아라.. 다음 생에 다시 오너라’
그리고 다음날 또 다시 입학였습니다.
친구들과 친하게 사귀고.. 살인도 하지 않았지만.. 남의 훔건을 훔쳤습니다.
밤이 되자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말했습니다.
‘살인은 하지 않았구나.. 그러나 나의 물건은 훔쳐서는 안된다.. 다음 생에 다시 오너라’
이런 식으로 한생을 마감하고 다시 시작함을 반복함으로써 우리 영혼은 진화가 되고...
신이 허용하는 단계에 까지 오게 되면.. 우리는 어떠한 곳에서 영구적으로 거주하게 됩니다.
이곳에 대해서는 언제 한번 설명을..ᄏ
결국 모든 종료에서 말하는 선을 배풀어라, 남을 해치지 말라,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라고 했던것들..
그들이 천국에 갈수있다는 달콤한 말속의 진실은.. 그들의 영혼을 진화시켜 스스로를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게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글도 상당히 두서없고 난잡한데.. 사후세계는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
어떤 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수 개의 부가설명이 따라야 하고.. 또 그 수 개의 부가설명을 하려면 각종 새로운 것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으니, ‘아.. 사후세계라는 곳이 대충 이런 곳이구나’ 라는 것만 인지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살한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될까요?
그들의 상념은 온통.. 이 삶에 대한 분노와 증오.. 미련.. 도피 등의... 갖종 상념들에 사로잡혀있어...
육체 밖에 나왔을때에는.. 아스트럴계의 가장 큰 진동으로 반응하는 부분에서 눈을 뜨게 되며...
그들 스스로를 그곳에 가둬버리기 때문에... 칙칙한 아스트럴계에서 1000년 가까이를 머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