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에 대한 욕설과 시선으로 협박, 회유, 아전인수 해석. 루머 유포..
이런 태도들이 늘 일관적으로 네티즌들이 나에게 취하는 태도이기에, 이젠
더 대응할 가치를 못 느끼는데, 그러지 말고, 그냥 방위가 싫다고 해라..
현역출신과 방위(단기사병,공익,상근)출신 싸움 시키기 싫으니까, 글쓴이에
대한 루머가 돌면 각자 편한대로 알아서 해석하고, 싸우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꾸네박과 나를 연결시켜서 생각하니까, 나에게 관심이 쏠리나 본데
난 글쓴이일 뿐이고, 꾸네박의 정체는 파랑새가 아니고 악어새이기에
신경 쓸 필요없다..
책을 읽고 책속에 담긴 내용을 독자들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어떤 교훈을
얻듯이, 글속에 씌여진 나의 대학원 때 있었던 실화소설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교훈을 독자들이 얻었으면 좋겠다.. 싸우지 말고..
길거리에서 2-3초 잠깐 마주친 나의 시선을 마음대로 해석하고,
1-2분도 안되는 전화 통화시간의 나의 목소리 톤만으로 대학원 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써놓은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하거나,
말도 안되는 쓰레기 루머에 대한 진위를 판단할려고 하지말기 바란다..
그건 정신병자들이나 하는짓이다..
나의 눈빛 말투를 아전인수 식으로 분석하려 하지말고, 리플로 질문을 해
이 녀석들아.. 그럴 용기가 없으면 그냥 가만히 있던지..
아무도 나에게 말 걸지는 않고, 내 눈빛, 말투만 열심히 분석하는군..
내 엉덩이는 분석 안하니?
개그우먼 신 봉선이 30억원의 가치가 있다면, 내 엉덩이는 씹다버린 끔
조각이겠지.. 그 엉덩이를 분석하는 자 또한 씹다버린 끔 조각이고...
그래 열심히 나를 분석하고 멋대로 루머 퍼뜨리고, 멋대로 내가 뭘
인정했느니 안 했느니 토론 하면서, 살기 바란다..
그 것이 네티즌들의 인생에 활력소가 된다면..
어떻게 보면 난 꾸네박 때문에 죄없이 희생당하는 희생양이 되겠지..
유명세. 그거 별로 좋은거 아니더군..
그런데 난 내가 쓴 글 때문에 유명해지는게 아니라, 꾸네박 때문에
유명해 지는게 억울하다. 꾸네박의 정치적 목적의 칼날이선 차가운 악어새의
관심을, 사랑을 찾아 헤메이는 파랑새의 순수한 관심으로 착각하고,
나를 열심히 연구하는 어리석은 네티즌들이 불쌍하다..
악어와 악어새는 절대 서로 사랑하지 않아, 그건 착각일 뿐이야..
꾸네박 악어새는 그래도 예전에는 상고머리하고, 치마 입은 모습이
이뻐 보여서, 내 주변에서 파닥거려도 가만히 나 두었는데, 저번에 미국
한번 같다오더니, 윤기없는 파 뿌리 같은 머리를 꼬불꼬불하게 만들어
길게 늘어뜨리고, 바지입고 다니더군..
꾸네박은 자신을 남자라고 착각하고 있나*지?
하긴 통장직을 위해서는 남성직인 이미지가 더 어필하겠지..
나 때문에 변신한게 아니였길 바랄 뿐이다..
꾸네박과 네티즌들은 착각의 늪에서 빨리 헤어나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꾸네박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정치를 그만두고, 수천억 찌리 60펀드도
국민에게 반환하고, 나 만큼 평범하고 가난(꾸네박 보다 내가, 가난하다는
뜻이야..)해지기 바란다..
그런 아줌마가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면, 주저없이 다가갈 수 있을텐데..
60펀드는 꾸네박의 유산이지만, 사실상 요구하지 않아도 돈을 알아서 가져다
바치던, 독재시절에 만들어진 펀드이기에 꾸네박의 것이 아니고 국민의 것
같은데..
사람들은 꾸네박과 나를 마치 소설속에 나오는 철수와 영이처럼, 관계
맺어놓고 즐기길 좋아했지.. 그리고 나를 꾹뿌로 만들어 놓고, 나를
전 국민 앞에서 발가벗겨 놓았지.. 자 이젠 꾹모가 벗을 차례 같은데..
전 국민 앞에서 꾹모를 화끈하게 벗겨 줄께.. 꾹부의 자격으로..
그래야 공정하지..
예전에 티,비, 반전극장에서 데니안과 서지영이 만들어낸 단막극이 기억난다
데니안이 도끼들고 서지양을 쫒아 가다가, 웃으면서 "자기야! 이제 자기
차례야.." 하면서, 서지영에게 도끼를 넘겨주던 장면이 기억나는군..
꾸네박과 네티즌들은 데니 안이고, 난 서지영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네티즌들이 만들어낸 꾹뿌는 꾹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꾸네박의
관심을 가짜라고 생각하는 이유와 증거, 그리고 꾸네박은 꾹모의 자격이
있는지.. 다음 편 글 서부터 써보기로 하겠다..
몇달 전 뉴스를 보니 한나라당 내에서도 대권을 놓고, 두 주자간의 감정
싸움이 심하다고 하더군..
박 전대표는 이명박 서울시장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한적이 있었디..
난 그 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다..
"이 시장이 군대 면제 출신인거 가지고 트집 잡으려 저러는 구나.." 라고,
몇일 후 뉴스에는 이 명박 전 서울시장이 기관지 확장증으로 군면제 받은
사실이 보도되더군.. 이명박 시장이 군면제 받은 사실은 이미 알고있었지만
무슨 이유로 면제 받았는지는 나도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명박 서울시장이 군대 갈 나이에 한국군의 병력은 10만,
국가 인구는 3천만 정도 였다.. 그러면 남자인구를 천 5백만 정도 잡고,
징병대상이 될 남자 인구를 계산해보면, 그 당시에는 군대갈 사람이 턱없이
남아 돌았고, 생계유지를 위해서,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혹은 가족중에서
입하나 덜려구 군대로 갈 정도로 한국은 가난한 나라였다..
그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는 일본이 아니었고,
필리핀이었지 아마..
1941년 일본출생으로 일본에서 6년 거주?한 사실이 있는, 이명박 시장의
나이를 계산 해보면, 1961년도가 징병당할 나이인데..
그 당시 한국 사정을 잘 알거다.. 그 당시 생각 나는군..
정말 엤날이 그립군.. 그 당시에는 전쟁 직후라 못 살았어도 훈훈한 인정이
있던 시절이었는데..
아 참! 나 1968년 생이지.. 40대 들어서니까 기억력이 감퇴하는것 같다..
어쨋든 그 당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명박 전 시장의 군면제는
별 문제가 아닌듯 하다.. 52년생 박 대표보다 11살이나 많고, 46년생
노 대통령보다 5살이나 많은 이 시장에게, 이번 대통령 출마는 인생의
마지막 기회인듯 하다.. 박 전대표는 다음 기회가 있잖아..
두 사람의 신경전을 7글자로 줄여 본다면 어쩧게 될까?
"야! 너 면제이잖아" 박 대표가 이명박 시장에게 날린 말이고..
"야! 넌 노처녀잖아" 이명박 시장이 박 전대표에게 날린 말이지..
두 사람 모두 서로의 가장 에민한 아킬레스건을 건드린 셈이지..
하지만 요즘 인혁당 사건 보도를 보면서도, 과거 독재시절의 아픈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박 전대표에게 호감을 갖을 어리숙한 국민은 없을 듯하다..
박 전대표는 몇 달 전, 자신의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를 하다가,
3공시절 피해 입은 피해자 단체의 행사개입으로, 행사가 무산된 적이 있었다
그 때, 나는 이사 후, 한참 짐 정리 하던 때라, 뉴스 화면은 못 보고
소리만 들었지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다..
"도대체 박 대표는는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두 부모의 서거로
3남매가 독재자의 자식으로 낙인찍혀, 고아처럼 살아온 것은 인간적으로
불쌍하지만,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경제적으로는 성공했지만, 정치적으로는
한국 근대사에서 가장 암울했던 그 시절에 대한, 전 세계의 공통적인
평가가 있는데, 그걸 자신의 부친이라는 이유로 뒤집으려 하다니.."
하는 생각을 했다..
난 나의 아버지라도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때로는 나 자신도 비판하는데..
자기비판이 없는 사람은 절대 발전할수가 없는것 같다..
저번 글에 에스,비,에스 8시 뉴스 대전 충남권 뉴스의 남자 뉴스앵커가
눈 좌우로 길게 쭉 째지고, 잎술은 닭똥집 처럼 불거져서 많이레한
눈초리로 카메라를 쳐다 본다고 썻더니, 다음 날 서부터 일술 오무리고
뉴스 전하느라 닭 똥집 같은 입술이 마구 떨리더군..
힘 들었나봐 불쌍한 아저씨.. 갑자기 입 큰 개구리 시리즈가 생각나는군..
그리고 여자 뉴스앵커 저능아 처럼 커다란 둥그런 눈을 껌벅거리면서,
촛점없이 열린동공으로 카메라 응시하는것을 보면, 반에서 제일 공부 못하던
눈 큰 바보 여학생이 기억나는군.. 하고 썻더니..
그 큰 동공에 촛점이 생기면서 눈도 안 깜박 거리고 계속 카메라 째려보는게
무섭더군.. 그러면서 정중하게 눈으로 나에게 말하더군..
"거듭 밝히지만, 전 바보가 아닙니다.." 라고..
글쎄 바보 아닌거 알아..
다시 잘 생각해 보니까 반에서 제일 공부 못하던 눈 큰 바보 여학생과
안 닮은것 같다. 두번 째로 공부 못하던 멍충이 여학생과 닮았다..
거듭 밝히지만, 그 여성 뉴스앵커는 바보가 아닌것 같다..
암 아니고 말고.. 누가 뭐라 그랬나.. 자격지심 아니야..
현역 출신 뉴스앵커나 기자들도 트라이 스키는 아닌것 같다..
다만 눈빛뉴스 일지라도, 뉴스 시간에 다룰 가치가 없는 인간(꾸네박은
악어새이기에 다룰가치가 없는 거야), 나를 다루는 걸로 보아서,
요새 참 기사거리가 없는가 보다 하는 생각과,
그들보다 서열이 낮은 대학 출신 꾸네박에게도 속는 명문대 출신이란
생각에, 화면이 갑자기 커다란 두개의 돌맹이로 나란히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뿐이다..
이젠 나에 대해 신경 끌 때도 되었잖아? 그대들을 트라이스키라고 불러서
화가 났다면, 그 말 취소하고, 무릎끓고 손들고 정식으로 사과할께..
제발 살려주세요! 네? ..
이 *라이 *끼들아..
내 디.엔.에이 샘플에다가 약물 투여한 심**의 행동을, 그 자신이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했다고 변명하나 본데, 나의 뺨을 친 이 정훈의 행동도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한거고, 술처먹고 홧 김에 살인한것도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한거겠군.. 그럼 북한이 한국을 침범한것은 민족통일의 이름으로
행한 행동이고, 일본이 한국을 강점한것은, 서양세력의 침입에 노출되어있는
아시아를, 일본을 주축으로 지키겠다는, 대동아공영이란 철면피한 이론으로
정당화 되어지겠군.. 손 바닥으로 차라리 해를 가려라..
목에 걸면 목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 인것이 정의가 아니다..
심 **은 오프라인에서 얼마든지 나에 대해서 말도 안되는 루머 퍼뜨릴수
있지만, 난 온 라인 이라서 그러지도 못하지만, 심 **은 그 당시 그의
86락번 선배들..학과조교 이** 과도 박 대호와도, 파 타임 대학원생
고 **과도 그리고 나와도 늘 마찰했다.. 군대에서도 물론 그랬겠지..
자신보다 윗 사람에게 늘 반기를 드는 타입의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반대로 자신보다 아랫사람에게는 잘 해주는 경우도 있더군..
강자에겐 강하고 약자에겐 약한 타입의 사람들이 그렇지..
심 **은 그런 타입의 사람도 아니었다..
내가 처음 실험실에 왔을 때 그는 왕따였고, 교수님 하고만 친했다..
그는 필요에 의해서 인간관계를 만들고, 필요없으면 즉시 끊어버리는
영리한 녀석이었지. 나 하고는 정 반대로..
어떻게 보면 상황적응 잘하는, 일찌감치 더러운 인간사회를 잘 이해한
선구자라고나 할까?
다만 심 **에게 동정을 느낀다면, 그가 나 때문에 자연대 학부생 들에게
왕따 당해 힘들면, 나한테 "선배 힘들어요" 이 한 마디만 했더라면,
소주라도 한잔 같이 하면서 서로 이해 하면서. 자연대 학부생들의 왕따를
같이 이겨낼수 있었을 텐데, 자존심이 그의 입을 가로 막았던것 같다..
심 **은 실험실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이 나 때문에 자연대
학부생들에게 피해 입은 만큼, 정확하게 나에게 돌려주었고, 그걸 당연히
내가 감수해야 한다고 판단했던것 같다..
머리로 생각하면 그게 맞지만 가슴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틀리겠지..
--- 나의 어리숙했던 과거 이야기가, 독자들의 밝은 미래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나의 과거 이야기를 한다고
변명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나의 과거가 과거 기억속의
나의 적들에 의해서 너무 왜곡되어서 사람들에게 퍼지기에,
난 나의 과거를 이야기 안 할수가 없었다.. 꾸네박 덕이지..
나의 행동은, 과거를 불러들여 현재와 미래를 망치는 행동이라는
시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과거를 똑바로 잡지 않으면 현재도
미래도 없다는 시각으로도 볼수 있겠다..
둘 중 무었이 정답이라고 말할수 없는게 인간사회의 현실인것은,
사람의 보는 시각에 따라, 불의가 정의가 되고 정의가 불의가 되는,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시각의 가변성 때문이고,
그 가변성은 인생을 살면서, 그 사람이 속한 시대, 나이, 지역,
사회계층에 따라 각자 다르게 발달하겠지..
그래도 사람들이 가치의 혼란에 의한 분쟁없이, 살 수있는것은
이성이라는 판단기준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과거와의 절단을 못해서 이익과 불이익을 동시에 겪는,
나의 불쌍한 악어새 꾸네박의 과거를 내가 청산해주겠다..
다음 글서 부터..
이젠 어떤 루머가 돌아도 대응 안하겠다..
뉴스앵커나 기자들은 자극적인 기사를 좋아하는 매니악 들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