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한 여자아이입니다
제가 운동을하거든요? 시합도 거의 다 나가고 ..
체육관에서도 가끔 놀러가곤합니다 ...
그래서 놀러갔을때 한 중3오빠를 보게됬죠 .. 전 애들한테도 자상하게대해주고 잘해주는
그오빠가 너무 좋아서 며칠이따가 문자로 사귀자고했죠
그러니깐 갑작스럽다고 당황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기다린다고 알아서 결정해달라고했습니다
한 15분지났나 사귀자고 문자가 오더군요
전 진짜 날아갈기분이였죠 .. ㅎㅎ
근데 그사람을 좋아하는사람이 너무많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제가있어서 몇명에게 고백받았지만 다 찼다고하더군요. 제가 그사람 폰에 고백받은문자를다보고 .. 그래서 좀 믿음직하다생각했는데 ..
시간이지나니깐 그게아니더군요 ..
저한테 너무 무관심하고 체육관가도 인사도안해주고..
딴애들한테는 문자도 먼저날리지만 저한테는 제가 항상 먼저날려야 날리고 ..
전화도 항상 먼저안하고 내가 전화해줘 이러니깐 전호ㅏ하고 ..
그래서 한번 헤어졌다가 제가 너무 못잊겠어서 다시 시작하자고했죠 .
그래서 잘버티다가 ... 한 2주일됬나
제가 더이상 못참겠다고 헤어지자고했죠
그러니깐 뭐라고왔냐면
큭, 내같은놈 버려서 고맙다 이렇게오더군요
너무 어이가없었죠 ... 하지만 이렇게올줄은 기대하고잇었습니다
개념이란 쓰레기통에 쳐박고다니던 사람이였으니깐..
그래서 잊는중입니다 ..
그사람과 사귀던중에 저한테 까칠해지고그래서 그사람과는 전혀다른
한 중3오빠가 있었습니다
같이 체육관을 다니구요 ..
항상 문자 보내주고 아침에 문자해서 학교잘가라 이러고 ... 자기 잘때되면 잘자라고 문자도하고 ..
가끔 장난도쳐주는 오빠가있습니다 ...
근데 잘해주긴잘해주지만 왠지 호감이안가는군요 .
그러나
저랑 1살차이나는 동생이있습니다
그동생도 저를 누나처럼 잘대해주고 잘해줘서 그아이가 좋아지기시작했죠
그래서 아까전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게임해서 말해줬습니다
누나 좋아하는사람누구야 ? 라고 묻길래
제가 니! ㅋㅋㅋㅋㅋ
이러니깐 뻥치지말구 누구야?
이러길ㄹ ㅐ 제가
지금 내랑 대화하고있는 니 ! 이러니깐
아 .. 응 ㅋㅋ
이러더군요 ㅋㅋ
근데 그동생의 언니도 저랑압니다
그언니랑 저랑 양을맺은사이죠 ... ㅋㅋ
그래서 큰 부담은없습니다 ..
어떻게해야될까요 ..
그 동생 정말 좋아하는거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