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은 정당 방위이다
우리 언론은 어떤 경우도 정당방위를 공격해선 안 된다.
먼저 이번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선 여자들 성기에 계란이나 바나나를 집어넣었다 빼고 온갖 추접한 변태 행각으로 돈을 버는 북창동 룸싸롱의 실태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돈 3만원 받고 아가씨들이 옷을 홀딱 벗고 짐승처럼 능욕을 당하는 일은 비록 술집이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서 그런 짓은 수치심 때문에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하루 3번 정도 변태적인 성행위를 하고 온갖 굴욕을 겪으며 아가씨들이 버는 돈이 고작 9만원이다. 한 달 25일 기준으로 계산할 때 불과 200만원 버는데 미용실, 식대, 방값, 옷값, 깡패들에게 뜯기는 돈 등을 계산하면 한 달에 200만원 빚을 지는 곳이 바로 북창동 룸싸롱의 실태다. 김회장의 아들을 폭행한 깡패들은 아가씨들을 울리는 행동대원격이다. 아가씨들은 그들에게 강금 당한 채로 하루하루 죽지 못해 수치스런 짓을 행할 수밖에 없다.
깡패라고 다 같은 깡패가 아니다. 북창동 깡패들은 깡패들 세계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최하위 저질 깡패들이다. 이번 사건은 깡패들이 계단에서 사람을 밀어 넘어트려 살인 미수죄에 해당하는 원인 제공을 했고 김승연 회장은 이들을 응징한 것이다. 처음엔 필자도 적법한 절차를 문제삼아 김승연 회장을 비판했지만 그렇다고 원인제공자인 깡패들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범법자들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이번 사건을 지켜보며 한화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화가 우린 잘못 한 것이 없다고 항변할 것이 아니라. 북창동의 깡패들에 대한 비리와 폭력 실태 그리고 하루 일억 이상씩 매출을 올리며 임금 착취를 일삼는 술집들의 범법행위를 집중 공격했더라면 이번 사건은 달리전개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한화로선 땅을 칠 노릇이지만 침착하지 못하고 허둥대기만 하다가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되는 기막힌 일이 벌어졌다. 아가씨들을 억압하고 착취하기 위해 준비된 북창동 깡패들의 실태를 널리 알렸으면 여론도 김회장에 대해 그토록 심하게 공격하지 않았을 것이다. 같은 살인을 해도 칼을 들고 설치는 살인 미수범을 죽이면 정당방위인 것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정당방위는 공격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가 무질서가 난무하며 돈 떼먹는 사람들로 극성을 부리고 너도나도 범법을 가볍게 여기는 풍토는 법을 지키지 않는 범법행위자들에 대해 온건주의로 일관하기 때문이다. 북창동 깡패들은 살인미수에 해당하는 원인제공자들이다. 법을 위반한 그들을 옹호하면 선량한 우리 국민들의 피해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우리 언론의 사명이 선량한 국민들을 보호 하는데 그 의미가 있는 것이지 범법자들을 변호해 준다면 이는 언론이 추구하는 고유의 사명을 망각한 행동이라 아니할 수 없다.우리 언론은 어떤 경우도 정당방위를 공격해선 안 된다.
글/ 이강석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어서야
과거 서울에서 가장 큰 사창가는 서울역앞 양동이었고 그 양동의 포주들이 이전한 곳이 미아리이며 포주들이 다시 도심으로 진출한 곳이 북창동이다. 어느 사창가든지 사창가는 법이 없는 무법천지나 마찬가지이며 약육강식하에 정글의 법칙이 통용되는 곳이다. 취업을 미끼삼은 포주들이 3,000여명의 아가씨들을 강금한 채 윤락행위를 벌이며 포주의 행동 대원격인 깡패들이 문제를 일으킨 놈들이다.
깡패들은 무서울 것이 없다. 하루 일억씩 버는 포주들이 뒤를 봐주고 있기에 웬만한 사람은 맞아 죽어 나가도 사고 처리사 시킬 만큼 막강한 파워를 자랑한다. 이들이 사람을 밀어 트려 계단에서 떼굴떼굴 굴러 떨어져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을 만들고 태연하게 명함을 건네며 자신들이 있는 곳을 찾아와달라고 너스레를 떨 만큼 간댕이가 탱탱 부은 놈들이다.
재벌회장도 사람이다. 사랑하는 자식이 피투성이가 되어 괴한들에게 죽을지도 모르는 봉변을 당하고 피 범벅이 되어 집에 들어 왔는데 가만히 있을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식으로 분노를 느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원인 제공을 하고 살인미수에 해당하는 깡패들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피해자라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바쁘다. 사건의 진행과정은 네 명이 한꺼번에 집단구타를 했다는 것이며 그중 한 명이 계단에서 밀어 붙여 굴러 떨어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깡패들은 원인제공을 한 살인 미수범들이다. 현행법상 보복은 금물로 되어 있지만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홧김에 일 저지른다고 깡패들에게 보복을 행한 김승연 회장을 비판해선 안 된다. 깡패들이 원인제공을 하지 않았다면 애당초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원인제공을 한 깡패들에게 중형이 내려져야 마땅하다.
필자는 현대와 삼성 재벌을 비판하고 검찰 수사를 받게 만들었지만 이번 사건은 그런 문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또한 김승연 회장은 스파이란 누명을 쓰고 7년간 옥고를 치룬 로보트김을 남몰래 도와주신 분이다. 미국 정보부로부터 견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국을 위해 애를 쓴 로보트김의 처지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뒤를 돌봐주었다. 애국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그렇게 남모르게 어려운 곳을 찾아가 도와주는 것이 애국자다.
현정권은 짐승의 탈을 쓴 깡패가 되었든 개나 돼지가 되었든 보호해주지만 정권이 바뀌면 깡패들은 현장에서 재판없이 즉각 총살시키는 법을 만들어야한다.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해선 안된다.
글/이강석
한화 김승연 회장은 유죄일까 무죄일까,
많은 분들이 북창동 윤락가에 기생하는 깡패들에 대해 잘 모르고 계십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가씨들이 취업한다고 멋모르고 들어가 어떤 곤욕을 치르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에요. 자꾸만 깡패들을 사람으로 생각하니까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무장간첩을 절차에 의해 잡나요. 먼저 눈에 띄는 사람이 때려잡든 죽이든 자유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그놈들도 때려잡는다고 할지라도 처벌받으면 안 되죠. 더군다나 한화 김승연회장은 피해자입니다. 범죄 사이트 가면 그놈들한테 당한 사연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요. 저는 다니는 카페가 100개는 됩니다. 인신매매범하던 분도 알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양아치들은 술 취한 사람을 타케트로 삼습니다. 왜 술취한 사람이 타케트냐하면 아무리 두들겨 패도 법적으로 제재를 안 받습니다. 술 취한 사람은 정신이 없고 파출소가면 무조건 술 취한 사람 잘못으로 인정합니다. 술 취한 사람 말은 법적으로 증거능력이 전혀 없다는 약점을 이용하는 것이죠. 제가 아는 깡패는 저랑 같이 가다가 술 취한 사람보고 갑자기 사람 뺨을 갈기더군요. 비록 술은 취했지만 빰 맞은 사람이 아무런 이유없이 빰을 얻어맞는데 가만히 있나요. 빰 맞은 사람이 주먹을 휘두르는데 피하지 않고 일부러 맞더군요.
몇 대 얻어맞고 코피 질질 흘리며 경찰 부르고 진단서 끊고 가해자 가족들 달려오고 합의금으로 25년 전에 200만원 챙기더군요. 깽패들이 법을 더 잘 알고 법이 지닌 맹점을 아주 교묘하게 이용합니다. 깡패들이 술 취한 젊은이란 약점을 이용하여 한화 김승연 회장 둘째 아들을 개 패듯이 패 닦고 계단에서 밀어 트려 죽을 번한 살인 미수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러고도 태연하게 명함가지 건네준 것은 적법한 절차를 밟고 경찰서 찾아 가봐야 불구속으로 나옵니다. 왜냐하면 명함을 건네줬다는 사실과 김승연 회장 아들이 술을 먹었기 때문에 그의 증언은 법적인 효력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얼굴이 찢어지고 죽을 고비를 넘길 만큼 심한 부상을 당하고도 상대를 처벌할 수 없는 것이 현행법입니다.
글/이강석
깡패들과 북창동 윤락가의 이모저모
"흑흑흑" "오빠 저 좀 구해주세요 이렇게 빌께요 제발 저 좀 내보내주세요"
"여기서 일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보름 되었어요.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으니 저 좀 제발 내보내 주세요"
주머니에 돈이 없는 저에게 자신을 좀 내보내 달라고 울며불며 매달리는 아가씨를 뒤로 한 채 쓸쓸히 돌아서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쏟아지는지, 여러분들 여동생이나 딸이 깡패들에게 끌려가 돈 한 푼 안 받고 매일 처음 보는 남자들을 수차례 받아들인다고 생각해보세요. 피가 거구로 치솟을 것입니다.
참고로 설명 드리자면 저는 윤락가에 옷 팔러 들락날락했어요. 제가 홀복장사를 했거든요. 1990도 일본에서 귀국하여 옷장사하면 돈 번다는 말을 듣고 일 년간 한 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윤락가이기에 잘 안 가는데 저는 워낙 호기심이 많으므로 다녀보았어요. 윤락가는 포주는 돈이 많지만 아가씨들은 십 원 한 장 없습니다. 재미 보려고 윤락 업소 들락날락한 사람들은 아가씨들이 떼돈 버는 줄 압니다만 저는 장사를 했기에 북창동 윤락가 사정을 잘 아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포주들이 돈을 다 빼앗아가기에 없는 것입니다.
저는 유흥계통의 열악한 환경을 고발하고 정신대문제와 연계시켜 집중공격을 퍼부어 유흥계통 여종업원들에 대한 빚을 무효화시키는 법안이 발의되는데 크게 일조한 것을 큰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그 문제로 미국에 계신 유명한 논객이신 이모 교수님과 크게 다투기도 했어요. 이 교수님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어떤 경우도 계약은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고 저는 자본주의고 뭐고 사람이 노예가 되는 인신 매매계약서는 무효가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빚 무효화법이 통과되기 전까지는 유흥업소 여종원들은 몸 파는 일을 안 하거나 폭력이 두려워 도망가면 사기죄로 구속되었습니다.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에 대한 채무 무효화법안이 만들어지고 부터 유흥업소에 노예 계약서는 무효가 된 것이죠. 머리 좋은 포주들이 대리인을 내세워 노예 계약서를 작성했고 한 동안 포주를 대신한 대리 계약이 유행했는데 그것조차도 법원은 채무 무효화를 선언했습니다.
글/이강석
한화 김승연 회장 차남의 항변
북창동 양아치들은 인간이 아니다. 거리에서 술 먹고 인사불성이 되어 비틀거리는 사람 붙잡아다가 아침에 술 깨면 자기네 술집에서 술 먹었다고 300만원 돈 달라고 떼쓰는 놈들이다. 몸에 문신 보여주며 겁주고 온갖 욕설을 다 퍼붓는다. 취업을 못해 쩔쩔 매는 아가씨들 붙잡아다가 월 1,500만원 번다고 거짓말 시키고 매달 200만원 빚지게 만들고 여성으로선 차마 할 수 없는 온갖 수치스러운 일을 다 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군산 윤락가 화재사건과 미아리 윤락가 화재사건을 통하여 널리 알려진 감금 폭행 인신매매가 버젓히 이루어지며 그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데도 그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거리를 활보하는 것은 술집 사장들이 그들을 철저히 보호해 주기 때문이다. 술집사장 입장에선 어차피 월급 주는 것이 아니니까, 그들이 구속될 일 있으면 뇌물 주고 빼주고 손쉽게 법망을 빠져 나온다. 그 맛에 양아치들은 마음 놓고 거리의 무법자 행세를 할 수 있다.
아랫 글은 김승연 회장의 차남이 쓴 글이다. 나는 김회장 차남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김승연 차남 "나를 때린 사람들은..."
인터넷신문 '재벌닷컴', 김 회장 둘째 아들 진술서 공개
전경웅 기자 2007-05-03 오후 2:01:32
"그들은 힘없는 평범한 종업원이 아니라 험악한 인상의 호화술집 영업 상무들, 건달들이었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김모씨의 경찰 진술서 일부가 한 인터넷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재벌 전문 언론인 '재벌닷컴'이 김씨로부터 입수해 단독보도한 이 내용에는 지금까지 주요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들어 있어 이번 경찰 수사와 관련, 새로운 의혹을 낳고 있다.
김씨는 진술서를 통해 "현재 언론에서 '피해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20대의 힘없는 종업원들이 아니라 호화 유흥업소의 영업전무, 상무 등으로 매우 험악한 외모에 공포스런 말투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3~4명의 종업원들에게 혼자 맞았으며 반항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김씨가 진술한 내용은 대략 이렇다. 사건 당일 김씨는 친구 이모씨와 함께 청담동 '가스통'이라는 술집을 찾았다.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화장실을 가다 먼저 화장실에 있던 3~4명의 일행과 가볍게 어깨를 부딪혔다고 한다. 어깨를 부딪힌 이들은 "어린 놈의 새끼가 죽을라고…"등의 험악한 욕설을 하며 그 자리에서 위협을 했다는 것이다.
김씨는 이들의 인상과 험악한 분위기, 인원 수에 겁을 먹고 조용히 자기 자리로 돌아왔다고 한다. 다시 술을 먹던 김씨는 동행한 이모씨가 잠깐 밖으로 나간 후 바깥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자 혹시 친구가 화장실에서 만난 자들에게 변을 당하는 게 아닌가 생각해 뛰쳐나가 계단으로 올라갔다. 그때 조금 전 화장실에서 만났던 자들이 다짜고짜 욕을 하며 김씨의 얼굴을 가격했다고 한다.
얼굴을 맞은 김씨는 그 자리에 멈췄고 화장실에서 마주친 일행은 멈추지 않고 김씨의 얼굴을 계속 가격해 그 충격으로 균형을 잃으면서 계단으로 굴러 떨어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이 때 난 피로 상의 한 부분이 다 젖고 바지와 운동화에도 피가 묻었을 정도"라고 주장했다. 김씨는 다량의 피를 보자 공포에 질렸고 경호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 것이라고 한다.
김씨는 진술서에서 "언론에서는 화장실 가다 서로 어깨가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고 하지만 어떻게 22살 학생이 혼자서 외진 장소에서 험악한 건달 네 명과 싸움을 할 수 있겠느냐", "일반인들끼리 싸움이 나서 상대방이 다쳐 다량의 출혈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계속 폭행할 것처럼 위협을 가하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김씨는 또 "지금까지 모든 언론에서 마치 제가 '힘없는 어린 술집 종업원'들에게 안하무인격으로 시비를 걸어 싸움이 일어났으며 이러한 상호 다툼 속에서 제가 실수로 계단에서 굴러 상처가 생긴 것으로 기사화되었지만, 이 사건의 발단은 8명의 건장한 사람들이 학생 한 명을 두고 술에 취해 이유없이 폭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진술은 지금까지의 언론보도, 경찰 발표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다. 때문에 실제 지금까지 경찰의 수사진행과정 등을 보면 북창동 술집의 CCTV 부분, 김씨와 동행한 친구의 행방, 청계산으로 향하는 도로의 CCTV부분, 그리고 일부 증권가 정보지에서 나도는 소문 등을 들어 이번 일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다.
이 내용에 대해 한화는 어떻게 생각할까? 한화 측은 <프리존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의 진술내용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른다. 직접 물어봐야 할 것"이라면서도 언론의 보도 태도에 대해서는 불신감을 드러냈다.
한화 공보실 측은 "지금 언론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보도하고 있다"며 "언론이 지나치게 선정적인 자세로 보도하는 게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렇다면 왜 적극적으로 반론이나 입장표명을 하지 않느냐고 묻자 "지금 우리가 입장을 밝히고 항의한다고 언론 보도나 수사에 반영이나 되겠냐"며 언론과 경찰에 대해 강한 불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