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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애인있다" 녹화중 깜짝 고백 ~~ ^^*

뽀오얀비 |2003.05.14 08:50
조회 2,412 |추천 0

 

“나도 애인 있어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옥동자’ 정종철이 방송 녹화 도중 “나도 애인이 있다”고 깜짝 발언을 해 화제다.

정종철은 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연출 김충)의 신설코너인 ‘박장대소’ 녹화 중 “나도 현재 교제 중인 여성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정종철의 한 측근은 8일 오후 스투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종철이 교제 중인 여성은 170㎝ 이상의 단아하고 동양적인 외모를 지닌 미모의 여인이다”면서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착한 심성을 지녔다”고 말했다.

정종철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모의 여인은 현재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2학년에 재학중인 연예인 지망생으로 그와는 3월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갈갈이 패밀리 홀’에서 열리고 있는 ‘갈갈이 패밀리’공연장을 종종 찾아와 정종철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더욱이 정종철은 최근 동료 연예인들에게 그녀를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당당히 소개해 공식적인 연인 관계임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

정종철이 당당히 자신의 열애 사실을 밝힌 ‘박장대소’는 17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는 영화배우 신현준의 연인 손태영이 게스트로 등장했으며,개그맨 박준형 임혁필 이승환 이재훈 김시덕 등이 출연했다.

정종철은 7월 초 개봉되는 SF 어린이 영화 ‘갈갈이 삼형제와 드라큐라’에서 주인공을 맡아 스크린 열정도 불태우고 있다.

/김수진 aromy@sportstoday.co.kr>aromy@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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