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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후기)

그레인저 |2007.05.10 09:13
조회 1,506 |추천 0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덜렁대는 아들 녀석 땜시.. 에고 에고 챙피시러버라...  이 넘이.. 계산을 잘못해서

 

평균을.. 10 점 이나.. 적게 알려준거더라구요..  근데요.. 그 올른.. 10 점도...ㅎㅎㅎㅎ

 

크게 안심권은 아니라서... 첨부터 제대로 계산을 했더라면.. 그래도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은 안 먹었을텐데.. 그냥 좀 열만 받고 말았을 것을....

 

여러가지 충고 감사하구요..  이번엔 좀 반대로 해봐야 겠어요..

 

제가 원래 유아적 취미가 있어서.. 퍼즐이나 블록 장난감 만화 스티커  이런거 디게 좋아하거든요.

 

신랑은 그냥 같이 구경다녀 주고 지루하다  그러진 않거든요.. 저 만큼은 아니라도

 

신랑도 그런거 좋아하구요.. 약간..^^  그래서 좀 덩치큰 장난감 같은 경우는..

 

아이가 원해서 라기 보단 우리가 좋아서 산게 더 많았지요..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다

 

정리 햇지만요..        PS2 겜기 같은 경우도  신랑이 사고 싶어서.. 아들녀석보고

 

너 저거 같고싶지 않냐고 옆구리 찔러서 사기도 하고.. MP3 도 작년 성탄선물로 사달래서

 

사주고..  친구들과 피시방 약속있다고 얘기하면.. 신랑은 아들이 친구들과 많이 친하게 지내길

 

바라기 때문에  흔쾌히 항상보내준답니다..    그래도 쪼매 착한(?)편이라.. ㅎㅎㅎ

 

속을 썩인다든지 무리한 요구는 아직은 없었어요..  그동안 넘 편하게 우리가 알아서

 

잘 해줘서.. 애가 타게 갖고 싶었던게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한번은...

 

반대로 한번 해보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지금 울 아들 한테 쥐약인게.. 친구들하고 피시방못가게 하는거 인거 같아서..

 

6월 말 기말고사까진 좀 제제를 가해보려구 해요.. 

 

요 정도는  괜찮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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