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궁'의 황태자 주지훈이 영화로 컴백한다.
신인으로 드라마 '궁'의 주연을 맡아 시청률 30%대로 끌어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던
주지훈이 차기작으로 영화를 선택했다.
주지훈이 선택한 작품은 여성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정통 멜로 영화. 아직 영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기존의 황태자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궁' 2편이 제작된다고 알려지면서, 주지훈의 차기작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주지훈은 '궁'이 끝난뒤 공식적인 장소에 일체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어 더욱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지훈은 이번 작품을 위해 무용을 배우는 등 팬들에게 깜짝 놀랄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지훈 소속사측은 영화 출연과 관련 조만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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췻~ 궁으로 떴으면서~
궁2에는 안 나오고 영화에 나오는 이유는 모야~
돈 더 준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