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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주는 생활 습관으로 닭살피부 치료를

피부미인 |2007.05.10 18:02
조회 551 |추천 0

보습 주는 생활 습관으로 닭살피부 치료법


유전적이든 후천적이든 닭살은 피부 건조로 발생 되는 질환이다.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닭살 피부를 예방하는 길이다.

얼굴을 씻을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며, 천연비누인 마법의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먼저 체험하고 사용하면 더 좋다.
 
첫째, 습도가 낮고 추운 겨울 이외에도 일교차가 심한 초봄이나 가을이 되면

반드시 가습기를 사용하여야 한다.

가습기를 사용하면 피부도 건조해지지 않고 감기나 다른 질환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둘째, 절절한 샤워 습관을 들인다. 샤워를 자주하면 피부의 피지가 빠져나가

피부에서 수분 증발이 증가한다. 그러므로 샤워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

피부건조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만일 매일 샤워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면 비누칠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얼굴, 겨드랑이, 사타구니 같이 피지분비가 많은 부위를 제외한 나머지는

일주일에 2~3회 이상 비누칠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셋째, 가능한 한 샤워나 목욕은 짧게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샤워시간이 웬만한 남자의 목욕시간 만큼 긴 경우가 많다.

여성은 체구도 남자보다 작은데 왜 그렇게 오래 씻는가?

사실 여성의 샤워시간의 대부분은 머리를 감는데 소요된다.

그러므로 샤워 전에 머리를 먼저 감고 나서 몸을 씻으면 샤워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샤워나 목욕 등 물과 피부가 닿는 시간은 15분 이내로 하는 것이 피부의 건조를 막는데 효과적이다.

 

 

 

넷째, 때를 자주 미는 것은 좋지 않다.

우리가 흔히 때라고 부르는 것은 각질층을 말한다.

각질층은 외부에서 오는 세균이나 자극에 대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피부에서 수분을 공급하고 손실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이런 각질층을 인위적으로 심하게 벗기면 피부의 건조는 심해진다.

그러므로 한 달에 한번 이상은 때를 밀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각질층의 지나친 손상을 막기 위해 때를 밀거나

거친 타올로 비눗칠 하는 것을 피하고 손으로 가볍게 미는 것이 좋다.
 
다섯째, 샤위 시 보습제 사용은 필수다.

대부분의 여성은 샤워 후에 피부건조를 막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데

이때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베이비오일이다.

보습력도 가장 높고 경제적인 부담도 없어서 손쉽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샤워 후 물기를 닦기 전에 손으로 베이비오일을 2분 정도 전신에 마사지해주면 된다.

만일 베이비오일에 과민증이 있는 사람은 다른 보습제가 함유된 바디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러 가지 생활습관을 바꿈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닭살이 쉽게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 일단 생긴 닭살은 치료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 레이저가 의학 분야에 도입되면서 닭살은 더 이상 난치병은 아니다.

치료 전에 2~3주정도 연고제를 이 한약물요법을 실시한 후에

레이저를 이용하여 손상된 피부조직을 재생시킨다.
 
레이저 시술은 피부표면의 변화정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4~6주 간격으로 3회 정도 실시하며 통증이 없어서 마취가 필요 없고

치료 후 약10일 정도가 지나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닭살은 피부의 건조가 지속되면 재발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치료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5. 음식을 이용한 닭살피부 치료법


털구멍의 부분에 각질이 늘어서 두툴두툴하게된 것으로

알칼리비누를 목욕할 때마다 사용하면 각질을 녹인다.

3%의 살리실산 와세린을 하루 한번씩 바르고 버터, 우유, 치이즈, 간 등을 많이 먹도록 하면

비타민 C도 많이 섭취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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