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정말 소중하고 친한칭구가있어요.
중학교때부터친구!!
그친구가 짝사랑한 오빠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오빠가 그친구한테 사귀자고 했다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지금 잘만나고있죠..
긍데 어제 그오빠가 제연락처는 어캐알았는지..
저보고 좋아한답니다ㅡ.ㅡ
전당연히 싫다고 했죠..
기분 더러운..
문제는 제친구한테말을해야될지 말아야될지..
친구가 상처받는거 싫거든요..
그런놈을 계속 만나게해야할지?
아님 얘기해주고 헤어지라구헤야할지ㅠㅠ
친구가 많이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마음이아프네요..
님들이라면어캐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