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하십니까?
제 여자친구는 중학교떄 성폭행당했었거든요 -_-
사랑이 아니라 몸을 원하는것같은데
그쪽양반이 순결을 "안"지키려한건지 "못"지키려한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밑에 글이 판타지 SF공상과학소설이 아니길빕니다.
뭐 여기에 내 여자친구가 과거에 어쨌네 하는저도 캐병신일수 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그저 바람안피고 남녀만나면 됐지 조선시대도 아니고
일일히 순결따져서 뭣합니까 ㅡㅡ 전 결혼은 경험많은여자랑 하려고 합니다.
제가 경험이 많은데 ㅡㅡ 그래야지 세상이 공평한거 아니겠심?
자기순결보다는 사랑을 택하세여 ㅡ 아 글쓰고 나니까 나도 참...못났다 ㅋㅋㅋ
아 p.s 지금 우리 마누라랑 이쁜딸래미 낳아서 잘 살고있습니다. 좀 빠듯해서 그렇지
마누라가 저녁에 그러더라구요. 자기 과거 알잖냐. 근데 왜 얘기가졌다고했을때
의심도 안했냐
항상 사랑하기도 버거운데 의심할틈따위는 없다라고 했죠
세상 살만합니다~ 여자친구 사랑한다면 과거가 어떻든 덮어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