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친..
요새 체육대회 예선전 한다고 예선전 이길때 마다 과 친구들이랑 회식하더군요..
회식까진 좋죠..
하지만!!!
술만 들어가면 어김없이 새벽에 전화를 하죠;;
2시건 3시건;;
첨에 한번은 받았어요..
그러고 나서 이틀뒤인가 또 예선전 하고 이겼다고 회식하더군요..ㅋ
운동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
자기 술 많이 마셔서 집에 차를 못끌고 갈꺼 같다고..
데리러 오라고;; 그것도 10시 넘어서;
글서 못간댔죠;;
삐져서 알았다고 하고 끊더군요;;
그날 새벽엔가 어김없이 또 전화를 하더라고요..ㅎ
램프로 해놓고 안받았죠;;ㅋ
3번인가 했더라고요..;;
그러고 이틀전에.. 그날도 회식-_-;;
12시에 전화 오더라고요..
완전 취해서ㅎㅎ
데리러 와라~ 학교에 있다~ 이러더니 끊대요..?;;
그러고 3분있다 또 전화오더니 뭐라뭐라 하더니 또 끊대요;;
그러고 또 쫌있다 또 전화와서는 뭐라뭐라하고 끊고;;
글서 담날 물어봤더니 기억 없다면서....-_-;;;
이 사람 어째야 되는지..
소주 1병까진 괜찮은데 그 뒤로 마셔서 취하면 계속 마신다더라고요;
술이 문제죠..
어케 해야 될지 참...막막합니다..
진지한-_-;; 답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