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꽃다운나이 대학생이에요 ㅎ
친구가 술자리에 불러서 갔는데 여자만 6명이있네요 -0- 황홀 ㅋㅋ![]()
술을다먹고 번호를 다찍고 다집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2틀후 한여자에한테 문자가왔어요 그래서 계속 연락을했저~
이문자한친구가 술마실때 저한테 대놓고 잘쌩겻다고 계속 말해서 부담스러 죽는줄,,,--ㅎ
그러던어느날 "넌날 친구로만생각해? 난아닌데... 이렇게 왔어요 ..
장난인지 아닌기 구분이 너무안가네요;;
그리고 친구애들끼리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그여자애도 그술집에있는걸 봤어요
아는척하려고 갔는데 또거기에서도 나어때? 나랑잘해볼래? 막이러던데 -0-- 좀앵겼어요 ----
술이과해서인가;;; 그렇게 먹지도 않은거같았는데말이져,,
대충 얼버무리고 넘겼죠그땐; 원래그런건가 해깔리게 만듬;;
저는 가려고 인사를하고
그냥 우리애들테이블에서 술먹고나가서 노래방을갔어요
문자가 계속오드라구여? 가봤는데 자기 친구들 술먹고 다뻗어서 도와달라고 -0-;;;
완전 술이떡이된여자 엎다가 계단에서막 넘어지고ㅡㅡ 뭔여자가 그렇게 무겁던지..ㅋㅋㅋ
다 도와주고 이번엔
자기를 집에 대려다 달라고 하네요...ㅋㅋ
친구들한테 택시비까지 다털렸다나뭐라나 ㅡㅡㅋㅋ
일단 밤도 늦고해서 대려다 줬습니다 ㅎㅎ안전하게
저보고 여자친구있어? 좋아하는 여자애있어?
자긴 어떠냐고 계속 케묻고 -0- 여자소개시켜줄까? 계케묻고
완전 드리대드라구요 대려다주는동안;;
그런데 갑짜기 나내일 미팅간다네요 -0- 6:6 ...... 뭐하자는 건지원;;
솔찍히 싫은건아닌데 "나는어때?'이러면 싫어 이렇게 말해버려요 ,,,,,,,완전 믿을수가없네요 -0-
그여자의 의중좀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