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마니 다니신분은 이글을 읽으면서 ... 상상을 하시겠죠..ㅋㅋ
군대에서의 일을 상상하는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호주에서의 일 입니다...
어이없이 키스 당한 한 사람의 실화 입니다..
여행을 마니 다니는 사람들은 침낭을 덮고 자곤합니다...
이불을 들고 다닐수없고 비치되어있는 이불은 정체를 알수없기에...
침낭사냥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침낭을 덮고 자던 어느 한 여자가 술취한 한 남자에게
강제키스를 당하는 경우를 목격한 일이 있었습니다..
추운날 침낭을 덮고 잘때는... 사람이 애벌레가 됩니다..
호주 도미토리에는 한 방에 8명정도가 자는데 남녀가 같이
자는 방도 많습니다...
잠도 안와서 뒤척걸고 있는데... 앞 침대에 있는여자침대에서 키스를..
하는 광경을 본 저는 부러움에 자는척 구경을 하였습니다.
아침에 그녀와 친구가 하는 얘기를 들은 저는 경악을 하였습니다
침낭자크를 누가 누를체.. 키스를 했다고 하더군요...ㅋㅋㅋ
한마디로 애벌레된상태에서 당한것이 였습니다..
웃음과함께 씁쓸함이 밀려오더군요...
역시 외국은 이런것도 웃어 넘길수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침낭을 사용하실때는 애벌레 모드말고.. 자크를 열고 펼처서 사용을
권장 합니다.... 상상하지 맙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