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와 여자친구는 동갑입니다. 대학생이구요.
장거리 연애했었죠.
여자친구 많이 보고싶어서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1박2일동안 묶을동안 오만데 다갔었죠.
서울 유명한데라곤 다가봤습니다.
그런데..
영화관 너무 더워서 제가 dvd방 가자고했습니다.
흔쾌히 오케이 하더니...! 결제하고 영화볼 dvd 고르고 방안에 들어갔더니
아니..이게뭡니까
침대형으로되있질않습니까..!
그순간 제가 흥분을 해버렸죠.
영화는 뒷전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는거에 급급해서요.
그래서 제가 반강제로 가슴까지 애무했습니다...
싫어하는 표정이 딱보였는데 말이죠.
제가 부산으로 내려갈때.. 좋게 보내주던 그녀가
시험 치고 난뒤 그녀한테 온 연락..
"우리 그만만나자. 그날사건이후로 친구의이상감정이 안생겨. "
어떻게 한번에 돌변 할 수 있는겁니까...
dvd방에서 싫다고 화를 내던가... 거부를하던가... 하지...
애매모호한 표정으로... 거부를 하긴했지만 다시 허락해주고...
부산에 내려갈때 잘가라고 해주던 그녀가... 이제야 와서 맘이 변한듯하네요.
무엇때문이죠.
하긴 내잘못도 있지만...
제친구들이나 형님들의 경험담으론
니여자친구 바람 & 자기네 친구들의 부정적인인식(충고) & 안좋은 소문 등등 믿었을수도있댑니다.
난 사귀면서 그녀가 날 좋게 봐줄줄 알았는데...
한순간 변해버렸네요.
저번에 우리끼리 나누던 은밀한대화..( 단체탈퇴등등 )
그런것도... 다 거짓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죠...................................................
친구들&형들이 그러는데 나보고 여자친구한테 돈쓴거 다돌려받아라고..하더군요.
너만 사랑하고 이별 하는 아픔을 겪고 여자친구는 안겪냐고.
가서 우기던가 욕을 하던가 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랬지만
나의 옛날 여자친구였기에 웃는얼굴만봐도 하루가 행복했던 추억때문에
저 혼자 아파 하고 말렵니다.
확실한건... 그녀랑 난 이미 예전으로 돌아갔다는걸 느낄수가 있네요.
제가 버림받아서 충격을 크게먹어서 막 쓴거에요 이해바랍니다.
아무튼..dvd방에서의 사건 내가 잘못한걸까요...?
너무 사랑해서 그런건데...
힘드네요.
그리고 또 그녀가 그만 만나자며 한말..! 연인은 헤어진다음 친구로 지내기어렵답니다.
난 친구로 계속 지내고싶은데말이죠... 마음을 되돌릴때까지... 용서를 빌고싶은데...
친구로 지내면서 다시 커플로 돌아갈수있을까요..?
저는 한번 사랑을하면 끝까지 가보는 성격에... 여자친구한테 화라곤 절대 안내봤구요.
0형인지라..열정적인사랑을 합니다.. 계속 가고싶은데...이미 깨졌으니...
힘드네요.
도와주십시오...
p.s : 톡톡에베플로 올라오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그녀도톡을즐겨보니깐요...
알겠죠..? 그냥리플로 어떻게해야하는지...네티즌의 의견을 물어보고, 좋은방법을 골라서
실행할렵니다... 악플자제해주세요...충분히힘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