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척언니가 부산 사는데요
부산에 있는 모대학 건축과 교수얘기입니다
나이는 한 40전후라는데요
지금은 유학간(프랑스라고 들었는데) 조교랑 썸싱이 있었다네요
왜 조교들 교수님 말 잘 들어야 나중에 시간상사라도
할수 있다구.......밥도 같이먹으러 다니구요
때로는 그 이상도,,,,,,,
그 뿐만 아니라 학부 여학생을 자기네 집에 까지 오라고 했대요
건축과니까 과재 봐준다는 핑계로.....
부인이 집에 없는 틈을 타서 말이죠?!
교수들과 조교들의 로망?!이 많다고들 하더니만,,,,,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제 주변에서 듣기는 이번이 첨임니다.
저희 언니한테 동생인 제가 조심하라는 말을 할 정도로
우리나라 교단의 남자교수님들 문제 많아요
그 교수님 .....현재 불륜관계인 여자분도 있다네요~~~
이런 인격장애인 분을 우리가 존경하고 학문을 배울수 있을까요?!
정말 나중에 결혼하기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