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버드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박명수 오빠가 너무 좋다"고 밝혔다. 스니커버드는 "너무 멋있지 않나. 외모나 성격이 딱 내 이상형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박명수와 실제로 만난 이야기도 전했다. 스니커버드는 "예전 (박)명수 오빠가 진행하는 MBC-FM '펀펀라디오'에 출연했었다. 실제로 봐도 너무 멋있었다. 명수 오빠 얼굴을 보느라고 질문을 제대로 듣지못해 실수를 하기도 했다"며 "그때 오빠가 장난스레 '얜 뭐하는 애야?'라고 면박을 줬었는데 그 모습도 멋있었다"며 박명수 예찬론을 폈다.
스니커버드는 최근 '클럽 샌드위치'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체코 프라하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음악의 분위기와 특유의 고풍스러운 느낌이 어우러져 '명품 뮤직비디오'라는 평을 받고 있다.
sta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