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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日 한국방문 친선대사 임명

보아 |2007.05.15 09:24
조회 201 |추천 0

가수 윤하가 한국친선대사에 임명됐다.

 

윤하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일본 도쿄에 위치한 국토교통성에서

 

임명식을 갖고 VJC (비지트 재팬 캠페인) 한국친선대사로 임명됐다.

 

일본 국토교통성측은 "한일 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하를

 

'한국관광친선대사'로 임명하여 양국간의 관광 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윤하에게 친선대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하는 이에 따라 앞으로 1년간 VJC

 

한국친선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임명식에는 후유시바 테츠조 일본 국토교통대신을 비롯, 시바타

 

총관방 등 국토교통성 관계자들과 JNTO(일본국제관광진흥기구), VJC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후유시바 테츠조 대신은 윤하에게

 

"젊은이가 친선대사가 되어 기대 된다"며 "한국과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해서 양국간의 활발한 문화교류에 앞장서기 바란다"고 격려했고

 

이에 윤하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도구로 한국과

 

일본을 잇는 다리역할을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윤하는 한국에서 발매한 1집 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을 선물했고

 

이에 후유시바 대신은 "잘 들어보겠고 잘 간직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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