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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튼햄과 아스날이 동시에 노리는 유망주

 

질레스 반스 (Giles Barnes)

 

3월 챔피언십 이달의 선수로도 뽑혔을 정도로 어리면서도 상당히 재능있는 선수.

토튼햄과 아스날 모두 눈여겨 보고있데요.

(현재 플옵에 참가한) 더비가 승격하지 못하면 영입 경쟁 대단해질 듯. 잉글리쉬에 나이도 어림.

 

 

밑에는 포포투 사이트에서 퍼온 이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

 

 

The Boy’s a bit Special

‘드리블링요’


출생: 1988년 8월 5일, 영국 바킹 / 소속팀: 더비 카운티 / 포지션: 미드필더

별명: ‘반시(Barnsey)’지만 제가 공을 너무 오래 끌때면 감독님은 저를 드리블링요(Dribblinho)라고도 부르세요.

어릴 때 서포팅하던 팀: 아스날이에요. 저는 비에이라와 쁘띠가 미드필드를 장악하고 오베르마스와 아넬카가 공격을 이끌 때 아스날의 가장 큰 팬이었어요. 그리고 아스날 유소년팀에 있을 때는 공짜 티켓을 받아서 아버지와 아스날 홈인 하이버리에 가곤했어요.

강점: 아마도 드리블일거예요. 어렸을 때는 더 많이 했었지만 1군에서 뛰면 좀 더 분별력이 있어야 해요.

약점: 발전이 필요 없는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저는 날마다 배우고 더 강해지고 있어요. 프랭크 램파드를 보며 영감을 얻어요. 그는 현재 전성기에 막 올라섰는데 28살이죠.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선수 : 수비 진영을 헤집고 다니는 성향의 스티븐 제라드가 좋아요. 그렇지만 감히 저를 그에게 비교하지는 않겠어요. 차라리 제 자신만의 플레이로 유명해지겠어요.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 :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처음으로 출전했을 때에요. 이 날 꽉 찬 홈구장(Pride Park)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혔어요.

내 인생의 암흑지대 : 셰필드 웬즈데이전에서 Graham Coughlan에게 태클하고 나서 바로 퇴장당했을 때에요. 이 장면 때문에 충돌이 일어났죠.

가장 상대하기 힘든 선수: 웨스트 브롬위치의 Martin Albrechtsen 과 Jason Koumas는 오른쪽 측면을 끝내주게 헤집어주죠. 그날 경기에서 왼쪽 미드필더였던 저는 정말 힘든 경기를 가졌어요.

같이 뛰어본 최고의 선수: 저는 Indigo Idiakez와 함께 뛰는 걸 매우 즐겼어요. 그는 굉장한 프리킥 전문가이고 패스를 잘해요.

가장 큰 영향: 제 아버지 로날드는 저를 어디에나 데려가세요. 저는 그분의 헌신을 감사히 여겨요. 빌리 데이비스 감독님은 저를 1군에서 뛰게 할 수 있도록 해준 가장 중요한 분이세요. 예전 아카데미 감독님 Terry Westley도 어렸을 때 큰 도움이 되셨어요.

최고의 조언: 아버지는 저에게 축구를 즐기되 항상 집중하라고 말씀하세요.

최고의 장난꾼: Seth Johnson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그는 사람들의 양말 끝을 잘라요. Andrew Davies가 여기로 임대되어 왔을 때 그의 운동화 끈이 잘렸어요. 과연 누가 한 짓일까요?

가장 최근에 다운받은 노래: Mario의 Go에요. 느린 R&B노래는 격렬한 경기 후 긴장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줘요.

플레이스테이션2 or XBOX : XBOX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NBA 2K7이에요. 그러나 전 우리 팀의 Evo King 프로에요. 근데 Dean Leacock은 동의하지 않을걸요?

영화: ‘행복을 찾아서’는 재미있는 영화에요. 그렇지만 가장 최근에 본 최고의 영화는 ‘블러드 다이아몬드’에요. 저는 액션 스릴러를 좋아하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 영화에서 최고였죠.

좋아하는 자동차: 포르셰 Cayenne이요.

축구 외 좋아하는 스포츠: 육상경기요. 저는 전국학교대회 100m경기에서 금메달을 딴적이 있어요. 잉글랜드 학교 대표로 뛰어달라는 제안이 있었지만 축구가 항상 먼저였어요.


저희가 당신에 대해 모르는 것을 말해주세요: 어렸을 때 첼시와 아스날에서 선수생활을 한적이 있어요. 저는 런던에서 태어났고 자랐지만 아버지 사업 때문에 Midland로 이사했어요. 그리고 Forest에서 한동안 있다가 지금의 Derby에 자리잡았어요.

가장 친한 선수: Derby에서는 Lewin Nyatanga 와 James Meredith와 어울리고, 잉글랜드청소년 대표팀에서는 Lee Cattermole, Hogan Ephraim, Seb Hines와 좋은 친구에요. 그리고 톰 허들스톤이 토트넘으로 옮긴 후부터 그와 가끔 전화통화를 해요.


만약에 당신이 다른 선수와 같이 경기를 할 수 있다면?: 지네딘 지단이요. 전성기 때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였고 제가 본 최고의 퍼스트 터치와 경기 통찰력을 가졌어요.

5년 뒤의 나 : 1부 리그에 있겠죠. 이것은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 질지 몰라요. 저는 잉글랜드 성인대표팀에도 합류하고 싶어요. 아직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도 경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성인대표팀에서 뛰는 건 무리한 요구인걸 알아요. 하지만 저는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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