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안점에 박준미용실을 갔어요 제친구 사건인데 제가 있었죠...
머리를 했는데 이상하게 말아 논거예요~
처음엔 몰라써요.. 점점 이상해져가는 머리.. 보다보다 못해서제가
옆에와서 조금 말아 보겠다고 했죠.. 그 스텝 으로 보이는 분께서
흔히말하는 셋팅기를 넘기 시더라구요 제가 한가닥두가닥 바쁜관계로
앞쪽만 말아쬬 세가닥쯤 마는데 주안점 원장님으로 보이시는 그분이 오시더라고요
머리잘마시네요 배우셧나봐요?
예전에 쪼금 했었어요...
그래요? 거기서 디자이너 머리하고있는데 뺏어서 마는것도 배우셧나봐요?
이러케 시작되었죠
궁시렁궁시렁 계속 그러시는거 제친구 열받아서 머리 감겨 달라고..
머리를 감아써요.. 머리를 말리고...
저에게 물어써요.. 드라이비 얼마를 주어야 하냐고 저는 나는 잘모르겠으니까
카운터 가서 물어보라구 했어요.. 그런데
만오천원을 달라는 원장님에 말씀......... 머리도 이상하게말구
만원밖에 없다고 제친구는 돈이 있었지만 기분나쁘게 하신 그 원장님에 말씀덕분에
그렇게 말한거죠.. 어머나.. 말투,.. 약간... 흐음.. 씨비조...
제친구가 만원만내고 나갔죠 저는 통화중이여서 이미 밖에 나왔있었고 그러는 찰라
미용실 사람들 3/2 정도가 나와서 욕하구 그러는거예요... 무슨일인가 나중에 들어보니까..
나가는데 원장님께서 싸가지 없는년들 이라고 하셧다는거예요
거기서부터 스타트..
제친구 똑같은 말을 했다죠?...
그러고 제친구 달래서 갈려는데.. 제옆에서 뒷머리를 말던 그 디자이너분께서 욕을하시네요..
야이 신발년들아 뒤지고 싶어서 환장했냐? 디질래? 이러한말들.. 입에담지도 못할.. 쌍욕들..
그러케 욕을 먹고 원장님을 아예 때리실라고 다가오시면서 손을 드시네요..
거기에 몸담고 있는 알바부터 시작해서 다 인상찡그리며 벌레보듯하며 원장님을 말려요..
거기서 그러고 싸우면모해요 저는 제친구를 끌고 피씨방으로 직행해써요..
박준 본점에 글을 올렸어요.. 지금보다 상세히 ..
연락처도 남겨놓코.. 연락 부탁 드립니다라고 글도 써놔끼에 삼주가 지난지금 까지 기다리고
있지만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네요..
제가 억울한건 아니지만... 사실 저도 조금은 억울해요... 안억울 하다면 거짓말 이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정말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쌍욕 들을 만한 일이였나라는 생각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