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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셋, 사회인도 아니고 학생도 아니고-

 

 

 휴학기간에 돈좀 벌어보려고 이리저리 일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결과 이제는 한달에 166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게됐어요.

 

 지금 현재 자취생활 중이라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적지않게 많아요 ㅠ_-

 < 그래서 집에 다시 들어갈 생각을 하지만;

 

 

 중요하건 제가 그 돈으로 적금 50만원(국민은행) 펀드 20만원 ( 미래에셋 3억 만들기/1년 넘었음)

청약저축 10만원 (국민은행)

 

 이렇게 골고루 돈을 저금 하고 있는데 펀드는 슬슬 깨버릴까라는 생각도 하고있어요.

 

 요즘 cma통장이 빛을 발한다고 해서 옮길까도 하지만 완벽한 사회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늘 한달에 80이나 넣는데... 더 이상의 것도 바라고 있고요-_-........

 

 혼자 살면서 일하랴 통장에 돈 넣으랴 바쁜데

 

 큰 걸 바라는 제가 욕심이 큰건지 아니면 더 할 수 있는 걸

 

 저 혼자만 못하는 건 아닌지 하는 마음만 답답하네요 ㅠㅠㅠ

 

 

 몫돈까지는 바라는 나이는 아니지만 어떻게 해야 더 실용있게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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