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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에게 찔린 내친구

지켜만보는... |2007.05.16 11:09
조회 1,870 |추천 0

전 20살입니다

이때 추억은 중3때일이에요

전 촌에서 커서 그친구가 그친구라 보통이 10년지기죠

그중 쪨로친한 친구 2명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나 강군 다른한명은 이군 다른한명은 심군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느날 저녁 ㅡ ㅡㅋ 친구심군 이군과함께 이군의 집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오는 아저씨가 생긴게

철권에나오는 헤이야치? ㅡㅡ 무튼그 카즈야의 아빠 진의 할아버지로나오는

그케릭터를 너무닯았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우리들

가위바위보해서 저아저씨한테 초풍신써보라고 장난을쳤죠

근데 순간 ㅡ 전보고 말았습ㄴ디ㅏ

그아저씨 어딘가 정상이아닌거같은 걸음걸이

입가에 흥건한 침 .. ;;

 

내가 야 하지말자 좀이상타 그러니

괜찬타고 잼있겠다고 ㅡ ㅡ;;// 재촉하는친구들

아저씨가 가깝게 접근했을떈 모두가봤죠

그아저씨의 손에들려있는 가로등빛에 빛나는 은빛무언가를

그은빛물체를보고선 나와 이군은 방어고 머고 냅따 사정거리 밖으로 튀었죠

그아저씨는 심군의 복부로 은빛물체를 찔렀습니다

그리고 ..들려오는 친구의 신음소리

"윽 .. " 털석

 

딸그라라락.. 쉿덩이가 땅에 부딧치며나는소리

전 제친구 심군이 죽은줄만알았습니다

그아저씨도 놀랐는지 뒷걸음질을 치더군요 //

하지만 ;;;

사실은 그 은빛물체는 생각했던칼이아니고 ;;

젖가락이었습니다 ㅡ,.ㅡ 스댕젖가락

심군 새됐습니다/

그아저씨 재밌다고 비틀거리며 도망갔습니다

흐흐 재미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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