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회가 너무 많은 사랑 돌아와주길...

애마에요~! |2007.05.17 19:01
조회 473 |추천 0

안녕 하세요

전 이제 군대 입대를 앞둔 21 살 건장한 남자 입니다 ㅋ

그녀 때 문에 하게된 네이트온 그녀가 떠나고 나선

늘 이 톡톡 을 자주 읽는 편인데

이별 하신 분들 보면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저두 하번 써 보고 싶어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3주 전에 제가 정말 미치 도록 사랑 하던 그녀와 헤어 졋습니다

정말 우리 들은 우연 히 만나 5년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1년 2개월 을 사랑 햇습니다 아니... 전 아직도 그녈 사랑 합니다

 

2005년 크리스마스때 이후로 그녀는 절 좋아 하기 시작햇습니다

절 정말 많이 좋아 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마음 을 알고 전 그녀와 사귀기 시작 햇습니다

정말 제가 그렇게 행복 할줄 몰랏습니다

태어나서 여자는 3번 만나 봣습니다

고등학교때 철없을때 만나 보던 여자 보다 마지막으로 3번째 만나 그녀는 정말 달랏습니다

절 먼저 좋아 해줘서 그런지 정말 달랏습니다

 

그녀는 이런 여자엿습니다

늘 자기보단 나를 더 챙겨주고 내가 돈이 없어도 쉽게 만나고 내지갑에 돈두 넣어주고 자기는

모르는척 남자 자신감 까지 챙겨주던 정말 사랑 할수 밖에 없는 그런 여자

날 많이 생각 해주고 아껴주던 여자 엿습니다

 

우리 는 너무 행복 한 나날 을 지내고 남들처럼 혹은 남들 보다 정말 많이 사랑햇습니다

그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가는지도 모르게

내가 해야 할 일을 쫌 잊을 정도로 ^^ 사랑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엿습니다

 

저 에게 예전에 사귀 던 여자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그여자 에는 저에게 여자를 소개 시켜 주겟답니다

싸이월드에서 제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들어 소개 시켜 달라고 햇답니다

 

전 그래서

난 사귀고 잇는 사람이 잇다 사랑 하는 사람이 잇다고 햇습니다

 

그렇게 말하자 그여자는 그냥 친구로 지내면 되잔니 하며

저의 얆은 귀를 건드리는 겁니다

그냥 연락 하는것 뿐인데

 

난 그녀만 사랑 하는것뿐인데 하고 연락을 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이때 저의 선택이 날 이렇게 힘들 게 할줄은 꿈에도 몰랏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연락을 햇고 제 여자 친구 엿더 그녀도 아무렇지 안게 넘겻습니다

가끔 장난 식으로 말은 햇지만 그녀는 정말 절 많이 사랑 하고 정말 많이 믿고 잇어서

그녀는 모라고 하진 안앗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3달 뒤에

 

그 소개 받앗던 문자 친구 하던 그여자가 저에게 만나자고 하는 겁니다

자기 밥을 사주겟다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우연치 안게 제가 친구들이랑 모임 같던 동네 에서 보자고 하는 거입니다

그냥 밥만 얻어 먹는건데

그리고 그동네가 그동네랑 그여자를 만나러 가습니다

제가 친구 들이랑 술을 먹다 밥을 얻어 먹으러 간것이엿습니다

그여자가 밥을 먹자 혼자 술을 따라 먹는것이엿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자존심이 생기는 것이엿습니다

가치 따라 먹엇지요

그런데 이미 먹다 온 지라 취하기 시작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을 먹고 전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영화 하나만 보여 달라는 것이엿습니다

비싼 밥도 사주고 해서 미안하기도 해서 보여주로 햇습니다

그런데 그동네에는 극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보자 햇더니

자기가 아는 dvd 방이 잇다는 것입니다

 

휴...

 

가지 말앗어야 햇습니다

 

드러가서 영화를 보는데

이 여자가 자꾸 앉아 잇다 누엇다 계속 그러는 것입니다

전 취해서 보는둥 마는둥 졸려서 그러고 잇는데

그리고 한 30분이 지나고 저보고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친구들도 기다리고 졸려서 전 그래 나가자 햇는데

그여자에는 아니다 됫다 그냥 보자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알앗다고 햇습니다

 

졸려서 전 조금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여자에게 들이대는 것입니다

저두 정신이 들 나니 참...

 

그래서 나와서 그여자와 헤어지고 난뒤

전 문자로 더이상 연락 하지말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그여자 에도 알앗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잇던일은 비밀로 하자더군요

저두 비밀로 하고 싶엇습니다

아니 아주 잊어 버리고 싶엇습니다

그리구 한 2주 뒤에

연락이 오는 것이엿습니다

 

예전에 사귀엇던 그 여자 엿습니다

저보고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고 햇지요 그러더니

 

소개 시켜달라고 하던 여자 가 그랫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럴라고 가치 잘라고 일부로 만나자고 햇다는겁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가만히 잇는데 제가 먼저 들이 댓다는겁니다

그리고 싫다는데 억지로 제가 햇답니다

강간을 햇다고 예전에 사귀던 여자에게 그렇게 말햇답니다

정말 황당 햇습니다

저 정말 술이 취햇지만 생각은 다 납니다 정말 생각 다납니다

그여자가 그럴땐 왜 뿌리치지 못하고 못나왓는진 모르겟지만

정말 전 그러지 안앗습니다

그여자가 먼저 그랫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해서

제 말을 햇지요 그러더니 전화 끝고 연락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잘 된거구나 생각 햇습니다

 

정말 여자 친구 한테 미안 하더라구요 ....

여자 친구 얼굴 만 떠오르더라구요 ...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랑 술을 먹던날

친구들이 자꾸 제 여자 친구를 부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럿지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온날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제 여자친구가 집에 택시 태워 보내주엇습니다

그런데 제 폰을 가지고 집으로 간것이엿습니다

여자친구가

 

참 이세상엔 비밀이란건 정말 없는것 같습니다

 

폰은 여자 친구가 가지고 잇는데

그 예전에 사귀던 그년이..

제 폰으로 욕을써서 문자를 보낸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제 여자 친구가 전화를 햇습니다

왜 내 남자친구한테 몬데 그렇게 욕을 하냐고

 

그랫더니 그 년이...

정말 또 어이 없는 소리 하는것이엿습니다

제가 그럴라고 만나구 강간을 햇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 까 지하고

제 여자친구를 제 입으로 능멸햇다고 그렇게 어이없게 말을한것이엿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착하던지

제 여자친구한테 저한테 싸대기를 때려버린다음에

헤어져 버리라고 별것까찌 걱정해주시더라고 그 년이 참 ^^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 술이 깨고 제 폰으로 연락 햇더니 여자친구가 받더니

너 정말 그랫냐고 하길래 그러지 안앗다고 잠은 잣지만 그런거 아니라고

그리고 끈고 새벽부터 그녀의 집앞에 가 빌고또 빌엇죠...

정말 미안하다 하면서

 

정말 착한 그녀 정말 이쁜 그녀

울면서 절 받아 주더라고요.. 정말 행복햇어요 ..

헤어지지도 안고 그녀는 절 다시 믿어 주엇어요

 

이젠 모든게 제 자리를 찾앗구나 햇지만

 

오래 가지 못하더라구요...

 

정말 그녀가 잘못한건 없는데..

제가.. 그러지만 안엇더라면.. 그녀는 이렇게 힘들어 하지 안앗을텐데

그리고 한달이 지낫습니다

제가 힘들일을 하다 보니 그녀에게 짜증도 내고 소홀이 대햇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말 많이 힘들엇나 봐요

그리고 자꾸 제가 그여자와 그랫다는게 너무 생각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저의는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3 주 동안 전 그녀에게 돌아와 달라고 햇지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를 만낫습니다

그녀와 밥을 먹고 같이 걸어 다녓습니다

 

너무 많이 변해 버린

그녀의 차가운 얼굴..

그녀의 차가운 말투..

그녀의 차가운 마음..

너무 차가웟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술한잔 하고 저에게 그러는 것이엿습니다

 

갑작이 떠오른건... 저보고 자기를 잊어 달라고 하겟구나 라는 무서운 생각이 나더라구요..

정말 무서웟습니다 ...

그래도 참고 술을 가치 먹엇습니다

둘이 두병을 먹는데..

그녀가 우리 다시 시작 하자고 다시 사귀자는 것이엿습니다

그순간 전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이썻습니다

눈물이 흐르더군요...

너무 행복햇습니다

정말 행복햇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자기 저와 헤어지고 이틀뒤에 다른 사람이랑 사귀고 잇다고..

지금 자기 양다리 걸치고 잇다고..

 

그소리를 들엇는데 화가 안나더라구요..

차라리 이렇게라도 그녀의 사랑을 받고 싶엇습니다...

 

전 화도 안내고 그녀말을 듣고 만 이썼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주 안으로 그남자를 정리하고 돌아온다고 합니다

정말 돌아 올수 잇겟죠?

정말 돌아온다면...

 

저에게 다시 귀회가 온다면 정말 전 후회 할짓 안할겁니다

그녀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큽니다...

전 헤어지고 3주만에 12키로가 빠졋습니다 ...

정말 많이 힘듭니다...

 

지금도 사실적으로 사귀고는 잇는데;;;

사귀는거 같지가 안아요... 아 답답합니다

 

미치겟네 ㅋㅋㅋ

 

전 다른 여자에게 몸은 주엇지만...

마음은 안주엇는데.. 사랑한다 여보야 쟈기야 이런말 하지도 안앗는데..

 

제가 사랑하고 잇는 그녀는

지금 사귀고 잇는 사람한테

사랑한다고 여보야라고.. 쟈기야라고.. 이런말 햇는데..

그사람 때문에 그동안의 나와 의 추억들은 지워버렷던데..

내가 사랑한다 햇던 그 많던 문자들고 그남자 때문에 지워 버렷던데..

그리고 그 지워 버린 자리엔

그남자 사진과.. 그남자가 애정표현한 문자들이 잇던데..

그녀 옆자리엔 그남자가 잇는데..

 

그자리들 다 제자리엿는데 그녀는 제 여자 엿는데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정말 막 슬픔니다 제가 바보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밉지가 안습니다

더..

더..

미칠듯이 사랑합니다..

 

그녀가 제마음을 알아주겟지요?

제 이 애틋한 마음을 알고 그남자를 정리 하고 제게

따스한 얼굴과 따스한 말투와 따스한 마음으로

제게 오겟지요?

정말 이세상에 그녀 같은 여자 정말 없는데..

 

 

누군가가 우리사이를 도아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휴..

 

정말 사랑 이란거 너무 힘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