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 글 돈 벌어 오는 집 사람의 유세가 톡이 되었네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편이 나누어 졌군요.
원본글 보다 정성들여서 댓글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저에게 댓글 달아 주신 모든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여자분들이 저에게 충고해주신 이야기들 참고하여 집사람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일단 오전에 글 남긴 것 처럼 징크스가 나타나고 있네요,
승엽이가 홈런과 2루타를 쳤네요.
그리고 약속드립니다.
제가 돈 벌어 오는 집사람의 유세 5를 쓰게 된다면..
아주 기가 막힌 반전을 쓰겠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실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댓글 중에 궁금해 하시는...
밖에서 신혼때부터 7~8년간 세끼를 밖에서 먹었다는 것을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신혼때 제가 아침에 학원을 다녔습니다.
회사에서 경비를 모두 지원해 주어서..
일본어와 중국어 그리고 영어 회화까지 돌아가면서
학원을 꾸준히 7~8년간 다녔습니다.
보통 6시 이전에 학원을 갔습니다.
다행히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아침과 점심과 저녁을
공짜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 밥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애들은 콘푸레이나, 식빵을 구워서 달걀후라이 넣고
대충 서양식을 먹는 것을 좋아해서,,,
그래서 지금도 아침에 회사에 가서 아침을 먹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저녁식사를 하면서
하루에 있었던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여자들 끼리만 에서 낳을 수는 없어요에
급합니다. 님이 올린..
제가 어떤 결정을 해야 하나요?에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보니깐 우리 이렇게 결혼했어요에도
글이 남겨져 있던데...
그사람 아주 급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아도 4탄은 재미없네요.
5탄에는 정말 재미있는 글 남기겠습니다.
내일 기대해 주세요.
승엽이의 내일 경기에서도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