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루하지만 제 글 끝까지 읽고 답해주세요^^
저는 22살의 캐드과를 나와 대학교 졸업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요
학교에서 취업을 보내줘 한달일하다가 ,, 짤리고
그 전 회사의 사장이 그러더군요
저는 이일이 않맞는것 같다고...
그렇게 기분 않좋게 나와서
2번째 직장에서는 잘해볼려고 했지만
2개월다니다가 제가 업무를 못따라갔다고 생각됐는지
과장님이 마음비우고 월요일날 보자고 하시더라고요ㅠ
한 2개월정도 되면 회사돌아가는 것을 파악해야하는데
무작정 캐드하면서 돌아가는것도 파악못하고... ㅠㅠ
그리고 제가 캐드하면서 도면그렸던게 불량이었나봅니다....
정말 저랑 설계직이랑 않맞나봐요.....
제가 설계과를 나왔지만 이대로 또 설계직장으로
가야하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걸 찾아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설계쪽으로 5년이라는 세월을 허비했지만 ,, 놀면서 세월을 보냈기때문에..
걱정이네요.. 정말.....
캄캄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일못해도 윗사람께 잘만 보이면 회사생활을 오래 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