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 답답해서 글을 올리네여;;
말이 안되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장문이라두 꼭 읽어주시고 답글좀 달아주세여 ㅠ .ㅠ
저는 27이고 여자친구(B형;;;)는 26입니다..
여자친구와 한 8개월 정도 사귀었습니다.
첨에 여자친구 사귀었을때 여자친구는 모든걸을 다준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이고 그래서
저는 그걸 알면서도 세번이나 고백으로 겨우 사귀었습니다.
근데 그녀는 첨에는 전 남자친구땜에 힘들어서 저한테 맘이 없다구 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힘들지만 더욱 잘해주었죠.그녀를 첨 보고 딱 내사람이다 느껴기 때문이거든요
그러고 한 몇개월이 지난후 그녀는 아직도 자기 맘을 모르겠데여..전 남자친구는 잊었는데
아직도 오빠를 걍 좋은사람이다 하는 느낌만 오고 사귀면서 그이상의 감정을 못느끼겠다구
이런걸로 몇번씩나 대화하고 싸우기도했죠..저는 그때마다 내가 변해본다구 니가 아직은 맘이 닫혀있어서 그런거라구 하면서 계속 지내왔죠..그러면서 저는 하루죙일 연락도안해보고 그때 마다 그녀는 왜 전화안하냐구 삐지고..그러면서 저는 아 나를 좋아하는구나 이럭저럭 생각을 하면서 지내왔죠.글고 그녀는 저와 자주 안만날려구 해여..회사땜에 피곤하다구..저는 이해햇죠 그래서 토요일만 보자구..토요일날도 못볼때도 많았어요..집안일,피곤하다는 등등 아니면 여자친구 친구와 가치보던가여..
그래서 전 한번 짜증나서 헤어지자구 했어요..
그때 그녀는 "진짜 나하고 헤어질려구?"이렇게 문자가 오는거에여
저는 "그래 헤어져.이젠 그만하자" 했죠.
하지만 그녀가 다시와서 싫다구 헤어지지 말자구 그래서 다시 사귀는도중
지금으로부터 한 5주전 토요일날 만나기로한날 그녀는 집안에 일있다면서 못보자구 하는거에여..저는 화도 마니났죠.
그래서 머라하면서 일요일날 보자구..그녀가 일요일 날 일어나는거 보고 보자구햇어요.
일요일날이 됏는데 그녀는 집안일이 잇다면 담주에 보지머 그러는거에여..
전 열받아서 울 관계좀 생각좀 해보자구 했죠.
그녀는 알앗다구..........전 힘들었죠..담날 전화통화를 다시 했죠..
그러면서 서로에 대한 야기도 하고 그녀는 자기맘을 모르겠다면서 그런소리하고 자기는 돈마니벌고싶다구 이런말하고...그러다가 제가 "나는 너가 비정규직 다니는거 노력해서 정규직이 됐어으면 좋겠다.글고 대학교도 방통대라도 다녔으면 좋겠다" 구 야기했죠.
글고 전화가 끝낫는데 그녀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자기 이렇게 비참한적 첨이라구 울 그만 헤어지고 그녀가 나한테 못한거 이걸로 쌤쌤하자구..
이문자를 보고 저는 미안하다구 그런뜻이 아니엿다구 했죠.그녀는 됏다구 걍 자기 내버려두라구.
글고 저는 잠도 못자구 담날 그녀한테 야기안하고 마중을 나갔어요(제가 사는 옆동네 살거든요)
하지만 그녀는 자기 냅두면 자기가 미안해서라두 먼저 연락한다구.좀 생각하게 냅두라구..
그래서 저는 연락도 안하고 기달렸죠.
한 3일 후 그녀에게 연락이 왓어요..웃으면서...
전 다시 잘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웃으면서 통화했죠..
글고 담날 평상시 처럼 통화를 햇죠.."오늘 볼까" 그녀는 "아니 집에서 쉴래 피곤해. 근데 울가 갑자기 왜 연락을 시작하지?" 이러는거에여 저는 "니가 어제 전화했잖오?" 그러니깐 그녀가 "아 " 그러면서 웃는거에여..그러면서 옛전 처럼 연락을 하기 시작했죠..저는 그러면서 대게 힘들었어요 나는 이여자를 대게 마니좋아하는데 이여자는 내맘도 몰라주네..이런생각이였죠.
글고 지내다가 제가 엠티를 가게 되었어요.
전 다시 잘되고 그녀 맘을 어떻게 돌려줄까 고민이 마니 되어서 형들한테 물어보고 사람들과 상의도 했죠.
엠티 마지막날 그녀한테 전화와서 저는 야기 했죠.
"내가 변해볼꼐 울 첨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시작해보자"그랬더니 그녀는 "자기맘을 모르겠다구 글고 설레임도 못느끼게고 자기가 나중에 변할지 의심된다구.글고 옛전에 야기한거 처럼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구.오빠가 좀 자기를 긴장시켜주라구 " 그러는거에여 저는 "설레임을 못느끼는거는 니가 그만큼 편해서 그렇고 편안한게 더좋지 않냐구?,글고 내가 널 긴장시켜주겠다구" 그랬더니 그녀는 "그래도 사귀면서 설레임을 느껴야되는거 아니냐구?" 이럭 저럭 야기하면서 제가 술이 마니 취한 상태여서 "나 엠티 갔다오면 피곤하니깐 울 안본지도 오래되었고 울 쉬러 갈까?" 그녀가 "시러" 이러는거에여 제가 열이 받아서 "나 너말고 여자 많다 다른여자하고 갈꺼다 "이러고 전화 끈었죠..
담날 문자를 보냈죠 .
문자를 씹는거에여...전 제가 잘못한걸 알고 힘들어서 친구와 야기좀 할 겸 술을 마시러 갓죠
그녀가 자기 퇴근했다구 낼 회사가야해서 못만나겟다구
그렇게 문자가 오는거에여..
저는 열이 또 받아서 전화햇쬬."사귀면서 자주 보는것도아니고 제가 보자면 안나오고 친구가 보자면 나가
글고 바로 옆동네데...글고 안본지 오래되잖오.그럼 토요일날 회사 끝나고 보면안돼?"
이랬더니 "피곤해서 안되"
이러는거에요..전 화가 더낫죠 막 심한말을 햇죠.
글고 전화를 끈고 그녀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여 울 그만하자 자기는 오빠가 무섭다구 무서운사람 못만나겠다구...........
저는 또 후회햇죠 이게 아닌데...글고 그녀집으로 갔죠
전화를 햇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나와 너 줄려구 머 사왔오 놓고 갈테니깐 나와
그러니깐 그녀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숨어서 기달려서 그녀가 나오자마자 앞에가서 미안하다구 하면서 세상에 태어나면서 첨으로 무릎을 꿇엇어요..하지만 그녀는 짜증내면서.그만좀하라구 자기 냅두라구...
그래서 저는 걍 왔죠...
맘이 넘 아파서 아는 동생하고 술을 먹엇죠..막힘들어서 동생한테 야기하면서 헤어지기 싫다구
그니깐 그동생이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한거에여..(여자친구와 친구이면서 저와 아는동생)
형하고 다시 잘해보라구 ...하지만 그녀는 제성격이 넘 싫다구 말과 행동이 틀리다구..
그러면 서 싫다구 그러는거에여 동생이 형 성격 고치면 다시 잘해볼래 하니깐 그녀가 지금 당장은 싫고
나중에는 모르겟다구...
이러고 전화가 끝이났죠
전 문자를 보냈죠 기달리겠다구....글면서 음성으로 노래도 불럿어요.미안하다구
글고 일주일후 전화를 해도 안받은 그녀와 어떻게 해서 연락이 되었죠
그녀한테 다시돌아오라구 하니깐 그녀는 결정했다구 안된다구 저는 어떻게든 헤어지기 시러서
그럼 한달만 만나보자구 그랬더니 그녀는 그것도 싫다구...
어쩔수 없이 저는 포기했죠..그래서 마지막 통화데 웃으면서 헤어지자구 했죠.
평상시 처럼 웃으면서 통화했죠..그러면서 서로 멀 고쳐야될지 야기하고 그녀는 무관심하면서 필요할때 챙겨주는 그런사람이 좋다구 말하고 웃으면서 1시간정도 통화했죠.그러면서 저는 울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서 남이 부러운 사랑하자구 했더니 그녀도 하는말이 인연이 되면....
갑자기 그녀가 어디 놀러가든 자기 선물 꼭 사오고...지금 맛나는 거사달라구 안사주면 전화안끈는다구
저는 널 짐 보면 너한테 안좋은 모습 보일것 같다구 우리 그만 안녕 하니깐
그녀가 그래 잠시만 안녕 이러고 전화를 끈었죠
전 잠이들고 담날 아침에 문자가 와잇는거에여
자기가 잘못해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잘지내 아프지말고..
전 단념했죠..
그담날 그녀한테 문자가 또 오는거에여
나 평일날 바빠서 그러는데 금,토요일날 볼까?
저는 어이가 없어서 씹었죠..
그녀가 연락이 없네..그럼 안보는걸로 안다..
저는 머가 그리 급해 토요일이 괜찮을거 같은데..이랬죠..
그녀가 그래 글고 술마시지마!!!말했다 술마시지말라구 이쁘고 단정한 모습으로 봐
이러는거에여..
전 흔들렸죠 그래도 헤어졌는데 이사람이 갑자기 내가 매달리다가 안그러니깐 다시 잘될 생각인가
하고요
담날도 또 문자가 왓어요...
모해....................밥먹엇어?
그래서 저는 한참뒤에 보냈죠...
인제 먹을려구 그랫더니 그녀가 밥맛나게 먹오^^
이러는 거에여
계속 생각해보니깐 먼가 이상해서 왠지 오빠 동생처럼 지낼려구 한거 같아서
제가 문자를 보냈죠 오빠 동생으로 생각해서 지낼려면 연락하지마
그랬더니 전화가온거에여 문자와서 전화햇다구...제가 오빠 동생으로 생각하면 연락하지마 글고 돌아오라구 기달리텐니깐 이러고 전화를 끈엇죠
며칠 후 갑자기 생각이나서 그녀한테 문자를 보냈죠
기달릴테니깐 돌아오라구 내맘에는 너밖에 못온다구 ...
근데 답문이 없는거에여..
그래서 담날 문자를 다시 보냈죠
나없으니 좋아???돌아오기 싫으면 싫다라구 말해죠 단념하게
그니깐 그녀한테 좀 문자좀 생각해서 보내자.어제는 저렇게 보내고 오늘은 이렇게 보내고 나를 왜이리 다그쳐 이렇게 하고 답문이 와서 저는 조금이라두 희망을 가지고있엇다구 답을 듣기 원해서 그랫다구
하니깐 그녀가 나 혼자있는게 좋아...미안 이러고 문자가와서
전 전화를 했죠..
잘지내구 단념할께 연락도안하고 나중에 울 다시만나면 이쁜사랑하자라구 글고 토요일날은 왜보자구하거야?
그니깐 그녀가 걍 편안하게 볼려구했다구..
제가 오빠 동생으로 지낼려구한거아냐??하니깐
그녀가 편안게 보다가 오빠 동생 되는거지...
저는 화가 나도 꾹참고 나는 싫다구 너는 어떻게 바로 헤어지고 오빠 동생이 되냐구 하니깐
그녀는 자기는 바로 된다구 자기 성격대로 따라오라구
전 끝까지 싫다구 했죠..글고 연락안한다구,,힘들고 날 받아줄수잇으면 연락해..
그녀가 술하고 담배는 하지마 글고 잘지내
이러고 전화를 끈었죠
글고 저는 술로 계속 지새웟죠..............
지금도 전화하고 싶었요...근데 친구들이 전화하지말고 잊으라구 하네여..글면서 친구들이 니 여자친구는 자기하고 사귀기 싫고 옆에 두고볼려구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구 한거라구.....
근데 저는 다시 잘됐으면 좋겠어요................바보 같이 그녀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거 알아요..근데
헤어지고 나니깐 그녀 성격을 드디어 알겠어요..늦은 후회죠..
다시 잘 될 수는 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