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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만 해도...

왜그럴까..? |2007.05.22 14:01
조회 672 |추천 0

저는 올해 11월 전역을 앞둔..(아직 많이 남음..ㅜ_ㅜ) 간단히 말하면 군인입니다.;;;

 

오늘이 5월 22일인데..

 

작년만 해도 1주년이다모다...해서 행복하게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비록 여자친구랑 만나지는 못했지만요..;;

 

제가 군대에 온 건 제작년 12월입니다.

 

작년 6월 3일에 헤어지고....(너무 상세하게 기억한다.;;;)

 

아무튼 요새들어...아니 헤어진 뒤로 잊자 잊자 다른 남자한테 비록 떠났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라고..

 

생각해주면서...벌써..약 1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아직은...잊기엔 시간이 부족한가봅니다....

 

가끔...제 꿈에 그 여자애가 나오는 날이면 그 여자애 친구나 제가 아는 여자애한테 물어봐서...

 

잘지내는지 정도만 소식을 물어봐 듣곤하는데....

 

모....;;;얼마전에 저랑 헤어지면서 만난 남자애랑 헤어진 거 외엔..특별히 나쁜 일은 없었더군요...

 

암튼 남자애랑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재회?라는 걸 생각하는데...제가 예전에 한말도 있고 해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립기도하고....다시 만났으면 하는 소망도 있지만...그냥 옆에서 잘 지내길 기원하며...

 

모르게 도와주고...그러면서....

 

지낼 생각입니다...바보같이..^^;;;

 

아무튼 자세히 쓰진 않겠습니다..^^;;;길면 재미없자나요?

 

그냥 한번 써보고 싶어서 써봤어요...기분도 요새...우울해서 예전 생각하나씩 해보면서.....

 

암툰 끝까지 읽어주셨따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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