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ㅇ.ㅇ
제이야기를 주절주절 한번 내뱉어보겠습니다.
> 때는 몇개월전이였어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버x버x라구 아시죠 ?
거기서 남자로 친구한명을 알게되었어요 그이후로 엄청친해지고 만나는 사이까지되었구요....
어느날 그애가 문자로 사귀자고 한거예요 , 저는 사실적으롤 너무 좋았어요..그애를 정말 좋아했거든요
그래도 여자는 무슨 튕기는 맛도 있어야한다고했나요 ? 살짝한번튕겻습니다,-_-......
튕기지 말고 대답이나 하라하더군요... (사실 그애는 저를 좋아해주지도 않았어요 단지 친구들이 어울린다는 그말했다고 잠깐 마음이 왔을뿐이라더군요.....)
그랬죠 고맙다고 나좋아해준만큼 나도 많이좋아해주겠다고....
저희 둘은 진짜 남이부러워할만큼 닭살커플이였어요.. 근데 싸움도 많이하고 헤어지기도 수도없이 헤어지다가 둘다 마음을 잡고 커서 결혼약속까지했었거든요
오십일이 지나고 육십일이 다가올떄였어요
갑자기 자기가 뇌가 안좋다고하면서 수술을 해야한데요....그래서 놀랬어요 갑자기 그런소리가 어디있냐고 .. 제가힘들까봐 말을 안했더랍니다... 사는곳까지는 가고싶었는데 학교를가야해서 갈수도 없었습니다. 한 일주일이 지나고 들어왔더라죠...... 그래서 수술잘됬냐고 몸건강하냐고 했습니다...
근데,갑자기 할말이 있데요...저는 보고싶다거나 걱정해줘서 고마웠다고 .. 그말일줄알았는데
갑자기 너말대로 우리는 친구로 지내는게 편한거같어 우리헤어지자 .... 이러는거에요,하........
그래서 저는 미련없이놔줘버렸어요.... 제신조는 저싫다는사람은 나도싫다 이거거든요...그래서 헤어지고 연락은 끊겼어요..제가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문자도씹고전화도안받고그러더라구요.....
어쩌다가 서로 친추를했어요...저는 다시 사귀고싶은마음이 정말 많았어요 근데 그애는 아니였나봐요...
.....22도지나고 마누라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저는 그애를 다시잡고싶은마음에 남자안사귀고 몇날몇일을 기다려줬는데 그애는 ... 미안한마음도 없었나봐요 그리고 게시판에 적어놓은 편지도 방명록도 댓글도 한마디도 .... 다삭제하고없더라구요 ...한없이 그걸보구울었어요. 하 그때 제가 웹상으로 딸이 있었어요.
그러더라구요 그애는 나를 좋아하는게 아니였다고 단지 호감이였고 가지고 놀기 딱 좋은 장난감이였다고....... 근데 그사람이 미운데 못잊겠어요 포기못하겟어요..... 저 이거 집착인가요?
답변...부탁드릴께요